귀찮으시겠지만, 도움말 최신화를 위해 파일:서명꾸미기.png를 새로 올려주실 수 있나요?
올렸습니다.
지금 저를 스토킹하시는 분이 있는거 같아서요. (말투를 보니 예전에 어떤분인지 확신이 가는데) 어떤분인지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물론 그분은 부정하시겠지만요...
제 리브레위키에서 지금까지 활동했던 전 계정을 무기차단 시키고 사토만 열어놓으셨으면 합니다. 리브레 위키에 반감 생겼다기 보다는 계속 활동하다가는 위험할 거 같아서요....
앞으로 리브레위키 관두겠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안전을 위해서입니다. 이행 부탁드립니다.
이건 절대 빈말로 단순히 감정적으로 하다가 철회할 의견이 아님을 밝힙니다. 저는 이번 사건 때문에 상당한 두려움을 느끼고 있고 (예전에 신상 털린적도 있기에) 꼭 이번 사건이 아니더라도 리브레 외 국내 위키 활동을 줄이고 다른 취미를 가지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위키는 저와 맞지않는거 같습니다. 나무위키나 다른 위키에서의 활동도 근시일안에 정리할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고속도로 구간거리표와 관련해 토론: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에 토론을 열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근래에 선거를 딱히 하는거 같지 않아서요
사퇴해라사퇴해라사퇴해라
죄송합니다. 제가 어제 요청한것이 실수였습니다. 저도 자폐에 대한 지식을 최근에 해외 위키나 논문 등을 통해 알게되어서 알고 있는 것이 사실 많지 않습니다.
자폐 스펙트럼과 자폐성 장애가 동의어임에도 저는 어제 급하게 외출중 제 폰으로 한국어 위키백과의 자폐 스펙트럼 문서만 보고 아스퍼거 같은 지능에 문제가 없는 자폐만 스펙트럼이라고 칭하는줄 알았는데 오늘 다시 알고보니 한국어 위키백과가 잘못 서술한거고 자폐와 관련된 전반을 가리키는 표현이 맞더군요.
제가 이런 요구를 하는 이유는 한국에서 자폐 스펙트럼에 대한 차별이 굉장히 심하고 국내에서 소위 '장애'라고 하면 극복해야 되고 치료해야 되는 대상으로 타자화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폐는 뇌의 깊숙히 자리잡고 있어서 솔직히 '치료'하기 어렵습니다. 흔히 말하는 치료는 진짜 그런의미의 치료가 아니라 폭력적인 행동교정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구요.
한국 사회에서 고기능 자폐로 온갖 차별과 오해, 폭력, 학대 피해를 당한 저로써는 차라리 무의식적으로 '장애'보다는 스펙트럼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하나의 개인적 특성으로 이해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앞으로 더 이상 요구하지 않겠습니다. 자폐성 장애 문서를 다시 '자폐 스펙트럼' 문서로 옮겨주셨으면 합니다. 오판해서 죄송합니다ㅠ
(리브레위키가 나무위키와 달리 소수자 인권 문제에서 좀 더 전향적이라고 생각해서 말씀드립니다. 실제로 살면서 사소한 명칭 하나가 선입견을 만들기도 하고 인식을 바꾸기도 한다는 게 많이 느껴졌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autism spectrum disorder'를 검색하면 'Autism spectrum'로 넘겨주기 됩니다. 문서 즉 해외에선 공식적으로도 자폐성 장애가 아닌 자폐 스펙트럼으로 표현합니다.
사정이 되는데로 검토하겠습니다. 리:관리자 요청에 올리시면 다른 관리자의 검토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자폐증 관련 학계에서의 주류 의견은 자폐증을 '장애'로 보는 것이지 정상인과 대등한 '개성'으로 보는 게 아닐텐데요? ('정상인'이란 단어는 일부러 쓴 단어이니 태클 걸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자폐증 환자들을 정상인들과 대등한 하나의 개성으로 보아달라는 여론과 그 주장의 근거가 충분하다면, DSM-5와 ICD-10에서 자폐증을 아직까지도 장애로 보고 있지는 않겠지요?
학계에서 '장애'로 보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Autism spectrum'와 'Autism spectrum disorder'는 공식적으로 동의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폐 스펙트럼이라는 명칭을 쓰는 것이 부적절하지 않습니다. 국내에서 번역한 것은 'autism spectrum disorders'를 자폐 범주성 장애라고 번역한 것인데 보통 해외에서는 단순히 'Autism spectrum'라고 칭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자폐 범주성'이라고 칭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리브레위키의 등재 기준 - 저명성에 해당하는 서술을 보면, 아래와 샅이 적혀잇습니다.
“리브레 위키에서는 저명성을 문서 등재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 물론 위키백과식 저명성이 있다면 당연히 등재 기준을 갖춘 것으로 암묵적으로 인정되고 있다. 다른 위키위키에 비해 사람이 오지 않기 때문에 저명성을 가지고 별다른 토론이 일어나지 않은 것도 한 몫했다.”
또한, 저명성의 하나의 기준이 될 수 있는 빅 데이터 (ex. 구글링)을 통한 지표에 의하면, 닉네임 cluefake에 관한 문서의 양은 방대해 그 기준을 채우기 부합합니다. 위키위키 사용자들에게 양질의 유명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려는 행위에 대해 왜 무성의한 반달로 일관하시는지 그 저의에 대한 해명을 듣고 싶습니다.
또한, 개인의 저작권이 존재하는 저작물을 관리자의 권한으로 아무런 이유에 대한 설명 없이 삭제하는 것 역시 인터넷 독재와 같은 행위입니다. 이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없다면, 리브레 위키가이전의 다른 위키위키들과 다른 모든 네티즌의 정보 공유창이라는 슬로건이 무색하게 될 따름입니다.
토론:Cluefake에 써두었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허나, pgr21 사이트에서의 “cluefake” 키워드 검색 결과, 유머, 일반 게시판 등의 총 게시판을 포함 글 204개와 댓글 2만여개, 또한 2차 유머 사이트에서 닉네임 cluefake에 대한 언급이 많은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루리웹의 닉네임 “바젤” 과 같은 유명인 역시 구글링 횟수에 비해 유명인으로 취급받는 것과 같이, 단순히 구글링 하나만의 지표를 통해 논의하기엔 부족한 것 같습니다. 재고 부탁드립니다
PGR21 사이트에서 많이 활동한 인사인 것만으로든 등재 기준으로는 부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리브레 위키에서 수천건의 글을 올렸지만 제 이름을 위키에 등재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등재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여러 커뮤니티에서 그 사람의 존재를 인지하고 있다는 증거나 "국민거품 박병호"처럼 메이저 언론사가 그의 활동 내역을 언급했다는 정도의 증거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일 커뮤니티 안에서 유명한 것이야 얼마든지 있을 수 있으나 그것은 유명하다고 부르기에 한계가 큽니다.
키워드로 검색되는 것들은 반절 이상이 글쓴이가 cluefake인 것으로 보이며 2차 유머사이트가 어느 사이트를 뜻하는지 모르겠으나 분쟁으로 분리된 사이트를 뜻한다면 pgr21의 연장선으로 보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통상 '유명인'이라고 하면 불특정 다수에게 충분히 알려진 인물을 뜻하나, 유튜브 크리에이터조차 만족하기 어려운 것을 커뮤니티 내부 네임드가 만족하기는 매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무슨 일이라도 생기려고 하는 걸까요? 제가 리브레 위키 게시판 영구차단이 풀리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어서 일단은 지금 활동하시는 관리자분인 센트레아님께 말씀드립니다. --Venit Pectus Solentis, Veritas Nobiscum! 2019년 10월 3일 (목) 17:15 (KST)
이게 지나치게 비중립적인데 토론을 하기 애매하거나 당장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경우에 필요하다고 생각해서요. 가능하면 복구 부탁드립니다.
사용되지 않는다고 삭제하셨는데 필요한 문서가 몇몇 개 보여서요..
https://bbs.librewiki.net/wiki/204145
부탁드립니다. 물론 강요하는건 아니므로 안하셔도 됩니다.
다른 얘기지만... 그 백업본 주실수 있나요? '-'친 부분만이라도 복구하게요.
-부분은 복구했습니다. 빠진게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뭐 일단 님 말씀대로 저도... 그때 앙금이 완전히 사라진 지는 아닌지라 더 중립적인 토의를 위해서 보류가 필요하다는 말씀은 이해합니다. 저도 그때 쏠렌티스님의 발언때문에 트리거 온데다가 쏠렌티스님 차단 풀리면 또 분쟁이 벌어지지 않을까 상당한 공포감에 시달리고 있거든요(당일날은 잠도 못잤어요)ㅠㅠㅠㅠ
님 말씀 이해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저녁즈음에 위키방에서 해당 글은 삭제해주셨으면 합니다. 일단 메모장에 복사해놓고 시간이 흐른 뒤에 제가 나중에 다시 논의하겠습니다.
전체 인원의 동의를 받아오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해당 발언은 그냥 없었던 것으로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라이센스가 호환되지 않는 곳에서의 포킹이라고 삭제하셨는데, 해당 문서의 공통 조상인 리그베다 위키의 [[치료감호소]] 문서 r10버전은 전부 제가 작성한 문서입니다. 본인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작성한 문서는 라이센스가 호환되지 않아도 포킹할 수 있는 것 아니었나요?
작성자가 IP여서 확인할 수 없습니다.
포퓰리즘 문서 토론을 보면 위키방:197693에서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되어 있는데, 토론하신 분들 중 Mykim5902님밖에 남지 않아서 여쭈어 봅니다.
토론 결과 포퓰리즘 인물 목록은 유지인가요, 삭제인가요?
목록 자체에 이견이 있으니 삭제하는 것으로 마무리지으면 될 것 같습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개인 프라이버시 문제 때문입니다..죄송합니다. 내용은 굳이 지울 필요는 없습니다.
기여분 삭제 이후에는 요 토론은 내용까지 포함해 완전 삭제 부탁 드립니다.
미완료
국토해양부 공식자료를 출처로 남기면 다시 살릴 수 있는지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출처의 문제가 아니라 해당 내용을 재구성하여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한 텍스트로 재구현될 수 있는 것들로 보입니다.
확인하였습니다.
문구는 제가 썼고 링크자료야 당연히 공통적일수 밖에 없는데 어떤 부분이 복붙이라는 건가요 ?
아무리 공통적이어도 위키백과의 것을 그대로 훔쳐와서는 안 될 일이지요. 또한 추가로 서술해놨듯이 장님 코끼리 만지기식으로는 해당 서술을 뒷받침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서술이 어떤 부분이 문제인가요?? 전국 단위의 검거 자료인데요? 중립성 위반 아닌가요?
단편적인 사례의 모음일 뿐입니다. 그게 근거가 된다면 뉴스 뒤져서 나라별로 나열할 수도 있겠습니다.
전국단위로 검거되는 나라는 중국뿐입니다. 다른나라가 있다면 그 나라도 추가하시면 됩니다. 전국단위로 검거되어서 전국단위 검거기사 드렸는데 그걸 단편적인 사례로 치부하시면 성매매 항목 특성상 다른 문구는 전체 삭제해야 하나요???
첫번째로 해당 출처들을 그대로 빼다 박는 건 복붙이고, 그 다음으로 유기적인 연관이 전제되지 않은 사례들을 조합한다고 그것이 바로 신뢰되는 출처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전국단위로 검거되는 것은 단연 한국인이 1위겠죠?
아니 유기적인 연관이 어떤부분이 안된다는건가요? 우리나라 전국 주요도시 혹은 시골지역 10개가 넘는지역에서 검거되었는데 그럼 전국단위로 발견되는게 팩트인데 반대를 위한 반대 은폐를 위한 은폐로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한국인이 거기서 왜 나옵니까 ?
성매매 다른 항목은 아예 출처링크조차 없는데 유기적인 연관은 커녕 출처자체도 없는데 그럼 문서는 왜 존속하는거죠?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하셨죠? 어떻게 봐도 한번 걸리면 강제출국이 확정되어 있는 외국인이 어떻게 내국인보다 많이 차지합니까?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고 했지 언제 내국인보다 많다고 했습니까???
우선은 저도 관련 통계를 찾고 있으니 같이 좀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리자님 ! 자료를 댓글로 다니 자꾸 로봇이 아닙니다 메세지만 반복됩니다 ㅠㅠ
사건 보도 뉴스 이외의 링크인가요? 사용자:Adunbot에서는 제약이 적은 편집이 가능할 것입니다.
이 정도 문서는 작성해도 될까요?
새로 작성하는 것만 가능합니다. 표현 방법이 겹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게시판 의견 수집
ㅠ.ㅠ
본인의 사용자 토론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백괴나 디시식은 아닌데...
여태까지 제가 쓰고 있던 것이 다 날아가버렸습니다. 일단 내용을 작성하고 나서 출처를 찾아서 적으려고 했습니다.
리브레위키에 나무위키에도 없는 개신교발 루머 목록과 반박 문서가 있는데 이런 점을 활용해서 한국 남초사이트에 대안우파 레퍼토릭이 너무 퍼진 이상 그걸 반박하기 위해서 문서를 작성한 것입니다.
게다가 목록을 일부러 안 만든 것이 아니라 당장 다 쓸 시간이 없어 일부만 쓰다 만 것입니다.
해당 내용은 대안우파의 현황 문서와 중복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장기적으로 해당 문단에 축적해 나가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요청하신다면 복구해드리겠습니다.
제가 앞으로 작성할 문서 내용이 길어서 문서를 따로 만드는 것이 낫겠습니다.
제가 리브레 위키를 처음 들어와봐서 그런데 디시위키나 나무위키에서는 다중 계정 검사, 반달 신고 등을 담당하는 문서나 게시판이 존재하는데 리브레에도 비슷한 기능이 있습니까?
리:운영진 요청에서 받습니다.
이 정도 문서는 작성해도 될까요?
틀:색 이나 다른 문법용 틀들을 보면 모두 안전풀기라는 것이 있던데, 혹시 그것에 의미를 아시나요?
미디어위키의 명령어 중 하나입니다. 틀에만 쓰는 특수 명령어로 "풀기"의 단점을 보완합니다. 위키백과:위키백과:문서 끼워넣기
음...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관리역을 추가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됩니까?
해당 틀은 틀:새 철도역 정보로 교체중입니다. 코레일 관리역 표기는 정확한 조직 구조를 알 수 없으므로 보통역의 관리역 관할은 별도로 적지않고 있습니다.
아뇨. 코레일 직제규정 시행세칙에 관리역과 소속역 다 나와있습니다. http://info.korail.com/mbs/www/jsp/board/view.jsp?boardId=9863053&boardSeq=11493497&id=www_010801000000
배치간이역, 무배치간이역도 철도안전관리체계 프로그 문서에 있죠.(257쪽) http://info.korail.com/mbs/www/jsp/contents/images/2017_26.pdf
적는 경우에는 관리주체에 "한국철도공사 XX본부 XX관리역"이라 표시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백괴게임 관리자 산천대국 시장이라고 합니다. 이전부터 2018년이라는 분을 쭉 지켜봐 왔습니다만 귀하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이 도를 넘어서 보다못해 귀하께 알려드리게 되었습니다. 2018년은 디시인사이드 위키 갤러리 등지에서 귀하에 대한 비하발언을 지속적으로 일삼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발언을 뽑아보자면,
"마이킴은 트롤이자 관종이다. 리브레에서 독재질한다. 그리고 여자애들 팬티나 훔치는 도둑년이다. 고갤에서 변태짓도 한다. 마이킴 뒤져라! 계정도 많다. 오사에서 ㅇㅇㅇㅇ 계정 이름으로 반달한 적도 있다. 이런 개새끼는 빨리 없어져야 한다."(산천위키)
"마이킴 애미애비 정신나이가 5살임"(읶갤)
등등 많고요, 다른 것들은 디시를 둘러보시면 심심찮게 나올 겁니다. 이는 이곳 리브레에서 귀하가 2018년이라는 분을 차단했기 때문인 것 같은데요, 복수심 때문에 이러는 것 같기도 합니다. 당사자의 적절한 대처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니터링은 하고 있습니다. 제가 고소하는 시간과 노력에 비해 얻는 게 보잘 것 없을 것 같아 방치하고 있습니다. 놔두면 제풀에 떨어져 나가겠죠.
관련 규정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1. 개통된 것만 표기 2. 개통이 비교적 최근으로 확정되었으면 표시가능 (ex. 서해선 소사-원시) 3. 2+ 공사중인것 표기 4. 3+ 착공이 확정된것 표기 5. 4+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6. 5+ 계획만 있으면 표기 가능
없습니다만, 현재는 4번 까지가 기재됩니다.(사상하단선)
개별 문서 생성여부 말고, 특정역에 미착공 노선을 표기해도 되나요? 하단역이나 사상역 문서에서는 사상하단선 관련 노선 틀을 기재해도 괜찮겠습니까?
그러면 제가 서해선 소사역, 초지역에 표기를 해 둔건 지금 지울까요 아니면 표기해도 될까요
취소선을 치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4월 28일에 개통할 신분당선 미금역 같은 경우는요?
미래의 역세권 아파트 주민마냥 유난떠는 케이스가 아니면 웬만해서 넘어갑니다.
어떻게 할까요
소프트 환승의 경우 {{새 철도역 정보}}에 "관련역"이라는 인자가 있습니다. 해당 부분에 삽입하시면 되겠습니다. (ex. 하네다 공항 국내선 터미널역)
단순히 2개 역이 근거리에 인접한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하나의 영역을 만들고 있다면 하나의 문서에 기재해도 무방합니다. (ex. 우메다 역)
솔직히 별로네요..
소프트환승이 요구되는 상황이 원래 별로인거죠
과거 노량진역처럼 노골적으로 환승하라고 만드는 게 부자연스러운 쪽이죠. 그런 역은 하나의 문서로 만들면 되구요, 부산 1호선-동해선 인접역(공식 환승역은 아님) 같은 경우는 주변 정보 문단에 기재하면 됩니다.
주변 정보 문단이라는 개념이 너무 애매합니다. 주변역이라는 말 자체가 범위가 넓은데 거기서 콕 찝어서 바로 소프트환승이라는 개념을 도출해낸다는 것도 이상하고요. 최소한 문단 제목을 바꾸거나 (~~)선환승이라는 말을 괄호로 덧붙여야죠. https://namu.wiki/w/동래역(동해선) 처럼 1줄 추가하는 게 제일 깔끔해보입니다.
일본철도의 경우엔 그게 더 필요해보이는군요 (케이세이우에노역, 키타신치역)
저는 별로라는 말을 환승안내가 직관적이지 않아 이해가 어렵다는 뜻으로 사용햇습니다만, 그쪽은 어떻게 사용했는지 잘 모르겠네요. 원래별로라는 말이 무슨의미인지도 잘 모르겠고요. 환승이 소프트 환승역보다 비슷하거나 더 어려운 지하철 환승역은 널리고 널렸고(ex. 서울역 공철-1,4 , 4-7 노원역 2-3 신남역 등등) 또한 건설비용등을 감안했을때 감내해야 할 부분도 있죠. 여튼 중요한 건 표기방식이라고 봅니다.
일반환승이 아무리 어려운들 소프트환승에 비할바는 아닙니다. 일반환승은 운임구역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하니까 다른 곳으로 벗어날 우려가 없어서 안내가 쉽고 이용객 입장에서도 찾아가기 좋습니다.
제시하신 동래역의 경우 최소한의 환승통로조차 없는 남남이니 "주변에 있는 역 1" 이상을 벗어날 수 없으니 환승역이라고 표기하면 도리어 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냥 팁 정도에서 머물러야죠.
요약하자면, 환승역이 아닌 건 환승역이 아닌겁니다.
오히려 없는 게 더 혼란의 여지가 많을거 같군요. 환승제도가 아예 없거나 반쪽인 일본이라면 모를까, 소프트환승이 엄연히 있는데 그걸 표기 안하는 건 오히려 정보의 취득을 제한하는 꼴이 아닌가 싶군요.
밑에 있는 사용자 토론에서 보면, 이용자 동선에 따라 표기를 하면 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굳이 못할 이유도 없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게 정상적인 동선은 아니라는 거죠. 동해선 동래역 - 4호선 낙민역은 분명히 환승역으로 동선이 고려된 적이 없고, 도시철도 환승역으로 안내하지도 않습니다.
지역 주민이나 철덕이 팁 삼아 건낼 이야기는 되지만, 그걸 공식 환승역 마냥 이야기 할 순 없을 것 같네요.
공식 환승역의 지위를 부여할 수 없다고 해도 적어도 메뉴명을 소프트환승 등으로 바꾸는 게 필요해보입니다. 애매하고 포괄적인 인덱스으로는 아무런 정보도 줄 수 없습니다.
시스템의 헛점을 정보라고 하는 건 어떤가 싶네요.
그게 헛점이고 문제점인가요??? 관련 언론보도 기사나 연구논문을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명칭을 '인접역' 정도로 바꾸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리고 그게 공식환승역이라는 근거를 제시 못하신거는 미나상님 이잖습니까.
인접역이라는 개념자체가 매우애매오호하기 때문에 소프트환승이라는 명백한 인덱스를 제시하는 겁니다. 그렇게 한다면 공식환승역으로 보일여지는 없습니다.
동해선의 경우 환승통로가 갖춰진 공식 환승역도 소프트환승을 하는 환경이라 조금 그렇네요.
동해선 교대역이나 벡스코역을 말하는 건가요? 이제 환승통로가 완공되어서 소프트환승을 할 거리는 없지 않습니까?
환승통로가 운임구역 바깥이에요. 서울처럼 운임구역 내에 있는 게 아니라, 1호선 게이트 ~ 동해선 맞이방으로 연결됩니다.
일단 노선도에서도 환승역으로 표기하고, 관련 기관의 발표나 언론보도에서도 공식 환승통로로 표기합니다. 게다가 역사 외부로 나가는 것도 아니고 안내표지판도 역 내부에 전부 구비되어 있어서 님이 주장한데로 제시된 안내표식을 따라가기만 하면 됩니다. 서울이랑 크게 다를 게 있나요? 이런 논리라면 신분당선 추가삥이나 9호선 환승게이트의 경우에도 같은 논리를 적용해야할텐데 글쎄요...?
[[1]]
서울역 환승통로 생기기 전이랑 비교했습니다. 그런 감각으로 생각하면 낙민역의 환승역 표기는 분명히 문제 있습니다.
맥락없이 환승역이라고만 던져놓은 것도 아니고 소프트환승이라고 명확하게 명시했기 때문에 문제없다고 봅니다. 낙민역 하나만 굳이 빼야 겠된다면 그거 하나빼도 별 상관은 없습니다만 적어도 동해선 부전- 1호선 부전 같이 소프트 환승의 실제 사례가 있는 것 만큼 단순 인접역이라는 표제어로는 부족하다고 봅니다.
인접역이라고 기재했으므로 '가깝구나' 정도면 충분하지 않나요? 부산 도시철도 시스템상 30분 내로 주파할 수만 있다면 소프트환승이 되는 데 그러면 시내 역들은 거의 대부분 환승역이라고 달아야 합니다. 그건 아니죠.
부전역도 낙민역-동래역 같은 경우에 해당합니다. 인접해서 시스템상으로 환승은 가능하나 안내하진 않습니다. 부전역의 경우 동래역과 달리 현재도 여객이 정차하므로 1호선에서 그 부분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지고 있는 정도이죠.
솔직히 말해서 무리한 가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소프트 환승이라는 게 걸어서 제일 가까운 역을 가는 거지 않습니까.
환승 동선 상 1호선ㅡ동해선을 할려면 부전역끼리 환승하지, 서면역이나 양정역까지 일부러 걸어가는 건 없지 않습니까.
이렇게 하면 달대식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ㄲㅇ
건천연결선은 모량에서 끝나니 해당 역의 4선은 모두 동해선이어야 맞습니다.
확인했습니다. 더 궁금하신게 있으시다면 리브레 위키:템플릿/철도역 정보도 확인해보세요.
어디서 봤었는데 까먹었네요
도구 누르면 "이슈 트래커"가 나옵니다. 별도의 계정을 사용하므로 가입후 올리시면 됩니다. (도움말:이슈 트래커)
그거 말고 별도 위키 문서에서 요청하는 게 있었는데
리브레 위키:이런 문서가 필요하다/철도 말인가요?
방금 제가 만든 틀 있잖습니까. 크기를 너무 많이 차지 하는데 우측 틀 템플릿에 통합시키면 어떻겠습니까
경유노선 문단으로 내리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그러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근데 이 틀 틀:다른 뜻처럼 앞에 아이콘이라도 박을 방법 없나요. 지금으로선 너무 못생겼네요.
아이콘은 박을 수 있긴 한데 뭘 넣어야 어울릴지...
틀:다른 뜻과 동일한 아이콘을 박으면 괜찮을 거 같습니다.
리브레 위키토론:템플릿/고속도로 정보
이게 권한 없이는 문서 맞교환이 불가능한가요?
"일반문서 <-> 그 문서를 가리키는 수정된적 없는 리다이렉트 문서" 간에는 상관없는 데, 그 외에는 문서 삭제 권한이 먼저 들어가야 하기 떄문에 일반 사용자는 맞교환이 어렵습니다.
제가 한 분류 직접 다 엎으려구요?
저야 관리 툴 사용하면 되니, 의견 주시면 원상복구나 추가 작업 하겠습니다.
아 툴 사용 가능해요? 그러면 방금 하신 부산광역시 xx구의 철도역 -> 부산 xx구의 철도역을 하는 건 그쪽에서 다 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아직 새 분류(구 분류 적용)가 적용 안된 부분은 바뀐 시안으로 적용 하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미 엎어놓은 걸 다시 하는 건 좀 꺼려지네요.
뭐 광역시만 조심하면 되니까요
그 외엔 고성군처럼 도 단위로 중복되는 부분만 이번 방식으로 건들면 될 것 같네요.
넵 알겠습니다.
내일쯤 해서 빠진거 보이면 말씀해주세요.
냉무
그리고 /분류토론:경유_열차_목록_틀/한국 다시 한번 확인해주셨으면 합니다.
중리역#승하차량 승하차량 문단입니다.
다른 이야기지만, 코레일 블루가 원래 저런 색상이었나요?
코레일 색상표에 분명있는 색상입니다. 코레일 라이트 블루라고 따로 있죠. [1] 처음에는 경강선, 동해선 등의 색상과 구분시키려 한 건데, 제 생각에도 많이 어색해서 원래대로 복구 시키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검토 요청드립니다 ㅜㅜ
코레일 블루 색상은 원복시킬게요
어떤 쪽의 검토를 원하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현지인으로써의 검토라면 해당 문단에 대해서 이의 없습니다.
해당 문서의 단순 생성은 직접 하셔도 무방합니다.
아니 사진은 왜 삭제합니까? 반달로 신고할까요?
사진이 본문과 얼마나 관계가 있습니까?
뭐라구요?
그리고 관광열차 문단을 여객열차 문단과 분리할 것인지에 대해 의견을 받고 싶습니다.
영동선 반영해두었습니다.
관광열차는 여객열차처럼 예매가 가능한 경우가 많으니 현재처럼 둬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키백과에서도 '영동본선'이라는 말이 쓰이는데요?
최근에 철도거리표가 변경되었기 때문에 그 부분을 반영하는 것 입니다.
함안역 승하차량을 분석하다가 이해가 잘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질의합니다. 함안군내 역 승하차량이 북창원 진주 구간 복전화 이루어진 후에도 별로 변하지 않았는데, 이는 함안군의 시외버스 교통이 불편하기 때문에 그런 것인가요? 중리역과 비교해서 낙폭이 대단히 적은것이 이 이유때문으로 추정됩니다.
새마을 연장 개통으로 좌석 공급이 늘어난게 주효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렇다면 단거리교통(ex. 함안-마산,창원,진주)같은 경우에는 복전화 이전에도 열차 대신 거의 버스를 이용했다는 것으로 해석해도 괜찮을까요?
네 맞는 것 같습니다.
철도통계연보 O/D 자료를 보니 함안의 OD는 마산에 몰빵되어 있네요. 제 분석이 틀린것 같습니다
15년 OD를 보니 함안에서 진주, 창원으로 빠지는 양이 상당하네요. 실제로 보는 것과 데이터는 꽤 다르군요. KTX 환승인걸까요?
함안에선 진주로 거의 안갑니다. 17년 OD자료를 보면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창원수요는 말씀하신데로 상당수 있군요.
- (평일*5+토+일) 값의 비중을 합산하여 계산하였습니다.
- 중리역은 진주(38,95%) > 북창원(16.38%) > 북천(5.15%) > 하동(4.12%) > 부전(4.12%)
- 군북역은 마산(32.10%) > 창원(15.97%) > 신탄진(11.77%) > 북창원(9.52%) > 진주( 5.48%)
- 그에 대한 분석을 중리역 문서에 기재하였습니다. 내서와 함안의 철도 이용구조가 상당히 다르다는 게 꽤 놀랍습니다.
틀토론:창원시의 버스 터미널 참가바랍니다.
- 회원구 쪽은 그나마 전망이 괜찮습니다. 현재 개발중인 석전메트로시티, 입주가 막 시작한 롯데캐슬 등이 있는데 합성동 도심이랑 가깝기 때문에 심각한 미분양까지는 가지 않을 것 같네요. 완만하지만 감소세인 인구가 다시 상승세로 돌아설 수 있을까요.
- 합포구 쪽은 인구가 계속 줄 것 같네요. 월영 부영APT가 미분양이 심각하다고 하고[1] 교원동 롯데캐슬도 완공되더라도 괜찮을까 우려되네요.가포 신항 개발도 지지부진하고요
회원구쪽은 창원지역의 베드타운이라 보시면 됩니다. 창원산단의 미래에 달려있다고 보시면 될거 같구요.
합포구의 부영은 어지간한 단지 3~4개 물량을 한번에 붓다보니 진통이 있는 부분입니다. 월영부영의 경우 부영주택의 부실공사 적발 등의 이슈도 있어서 부영아파트는 빼고 보는 게 맞습니다.
가포신항의 전망을 부탁드립니다.
가포신항 인입선이 예정되어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 이후를 봐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다면 남초 사이트 이야기 대신 ‘여담이지만 군가산점제와 함께 여성 징병제 여론이 나오는데 이에 대해 어떤 사람이 청와대 청원에 군대 내 처우를 개선 하지도 않는다면서 여성 징병제 반대한다고 하니까 논란이 되었다’라는 내용을 넣어도 되나요? 이것도 싫으면 빼야 할까요?
여성 징병은 별개의 사안이겠죠? 아무대나 남초 쑤셔넣으면서 문맥 흐트리는 것을 지적한겁니다.
그렇군요. 한국에서 군 가산점제 부활 여론 나올 때 마다 간혹 여성 징병제 이야기가 나오는데 어떤 사람이 여성 징병제에 대해 반대한다는 글을 올리자 논쟁거리가 됐다고 하네요. (참고 기사 : http://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318280)
그렇군요.
만약에 한국이 모병제로 했다면 군가산점제 논란이 없었을 텐데 한국 남성들은 특별한 사유가 없다면 대부분 군대에 가게 되어 있어서 논쟁거리가 되었습니다. 또, 한국의 군 가산점제는 공무원에게 한정되어 있고 군대에 대해 실질적 혜택도 없어서 실효성 있는지도 의문이라는 분도 있다더군요
그렇군요.
안에 욕설이 들어갊
미디어위키 시스템상 다른 사용자들이 직접 편집할 수 있지 않나요? 규정상 안되나..
@뷁 필터에 걸리네요....
이게 왜 필터에(...) 여튼 판리자 기다리는 수밖에 없겠네요
관리자 아니면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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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건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외 더 필요한게 있다면 리:운영진 요청을 이용해주세요.
조건에 문제가 없는 것 같은 데 왜 무효표가 된건지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그리고 다시 투표하는 건 가능하긴 하나요?
투표 개시일 기준으로 14일이 경과하지 않았기 때문에 조건미달에 해당합니다.
아, '투표 개시일 기준'이군요. 제대로 못 봤습니다. 그렇다면, 표 던질 때를 기준으로 잡으면 충족이 되나, 개시일 기준으로 미달이라면 안 되는 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