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1일 (화) 16:46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근첩이란 단어가 일상 용어로 쓰일 수 있나요?) . . +25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1일 (화) 16:40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그래도 이 위키에서 그나마 의견이 맞다고는 생각해서 사적으로 괜찮게 보고 있었는데 아니였군요.) . . +52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1일 (화) 16:39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의 게시글을 편집했습니다 . . +42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1일 (화) 16:37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의 게시글을 편집했습니다 . . +25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1일 (화) 16:35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공감 못하셨으면 계속 그렇게 지내셔도 괜찮습니다.) . . +27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1일 (화) 16:35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의 게시글을 편집했습니다 . . +18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1일 (화) 16:32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의 게시글을 편집했습니다 . . +25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1일 (화) 16:31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혹시 님도 디시만하는 벌레아니신가요?) . . +20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1일 (화) 16:30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의 게시글을 편집했습니다 . . 0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1일 (화) 16:30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의 게시글을 편집했습니다 . . +19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1일 (화) 16:30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님 보고 근첩이라고 한 적은 없었"어도 근첩으로 의심한 것 자체가 잘못입니다) . . +43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1일 (화) 16:29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혹시 근첩이신건 아닌가요??" 이 발언보고 짜증이 안나는 사람 나와보라고 하세요. 의심하는거 자체가 싫습니다.) . . +62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1일 (화) 16:27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찔리는거만 가지고 근첩으로 부르는건 성급한 판단이 아닌가요? 저의 정치 성향만 봐도 문재인하고 대깨문 까는 입장인데요) . . +65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1일 (화) 16:25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혹시 근첩이신건 아닌가요??"가 저를 근첩으로 생각해서 발언하신거 아닌가요?) . . +43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1일 (화) 16:09 . . Akhearty24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님 보고 근첩이라고 한 적은 없었는데 찔리셨다면 죄송합니다.) . . +33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1일 (화) 16:08 . . Akhearty24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의 주제를 복구했습니다 (다시 열림) . . 0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1일 (화) 11:40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단어 선택에 대해서"의 주제를 숨겼습니다 (도대체 누굴 위해서 그런건지 그냥 그만 둡니다) . . −10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1일 (화) 08:20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주제 "근첩을 지우는 이유"을(를) 해결됨으로 표시했습니다 (해결한 것으로 표시함) . . 0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1일 (화) 08:20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근첩가지고 서로 물어 뜯는데 저쪽 근첩 입장에선 웃을 것 같네요. 그만하죠) . . +41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1일 (화) 08:17 . . Liebesfreud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여기까지 하시죠.) . . +9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1일 (화) 08:15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남 기분 상하게 하는게 목적임?) . . +17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1일 (화) 08:14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근첩 그 파리날리는 선비 파오후 짤이 저한테 덮어 씌워질거라 생각하니 짜증납니다. 사용자 문서에 근첩 싫어한다고 못박았던 제가 왜 그런 취급을 당하죠?) . . +84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1일 (화) 08:11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반응을 근거로 근첩몰이 하는데 병신 취급 안 당하도록 그럼 가만히만 있으면 되나요.) . . +46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1일 (화) 08:09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근첩의 기준부터 정확히 하세요) . . +16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1일 (화) 08:09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의 게시글을 편집했습니다 . . +9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1일 (화) 08:09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원래 근첩이 더 많았습니다.) . . +15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1일 (화) 08:08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절 가리키는 말씀이신가요?) . . +14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1일 (화) 08:07 . . Akhearty24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요즘따라 위키에 근첩들이 너무 늘어나서 안타깝네요...) . . +42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1일 (화) 08:06 . . Akhearty24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의 주제를 복구했습니다 (다시 열림) . . 0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0일 (월) 17:58 . . Liebesfreud (토론 | 기여)님이 주제 "근첩을 지우는 이유"을(를) 해결됨으로 표시했습니다 (해결한 것으로 표시함) . . 0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0일 (월) 17:58 . . Liebesfreud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의 주제 요약을 편집했습니다 . . +31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0일 (월) 17:57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서 게시글을 숨겼습니다 (.) . . −121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0일 (월) 17:54 . . Liebesfreud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토론, 문서작성 등에서 타인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것" 을 사유로 경고성 차단 (1일)을 진행했음을 안내드립니다.) . . +63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0일 (월) 17:53 . . Liebesfreud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의 주제를 복구했습니다 (다시 열림) . . 0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0일 (월) 17:51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 주제의 주제 요약을 만들었습니다 . . +11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0일 (월) 17:50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주제 "근첩을 지우는 이유"을(를) 해결됨으로 표시했습니다 (해결한 것으로 표시함) . . 0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0일 (월) 17:41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계속 논점이탈하시는데 이러는 이유가 무엇일지 상당히 궁금해지네요" 계속 궁금하세요. 사실은 변하지 않아요) . . +60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0일 (월) 17:34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그때도 간첩이라는 표현을 쓰셨더군요. 설마 저에게도 그 칼날이 향할지는 몰랐는데 오늘 저한테도 향하네요.) . . +58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0일 (월) 17:33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2번남 용어의 문제점에 대해서 말을 했는데 Axzrich93님처럼 2번남 취급 당하고 근첩은 좀 문제있는 표현이 아니냐고 했는데 근첩 취급받고 Axzrich93님도 이런 일 당해보시지 않으셨습니까? 화가 나...) . . +159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0일 (월) 17:26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싫어하는 집단으로 몰리지 않기 위해서 공부를 해야 된다는 저의 신념이 여기서 깨지는 군요. 그래도 오늘 근첩에 대해서 새로 의미를 알았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 +88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0일 (월) 17:23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의 게시글을 편집했습니다 . . +23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0일 (월) 17:22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유튜브에서 반일불매운동 영상에 댓글달았더니 토착왜구로 몰리고 좀 현직 대통령 비판했다고 경쌍도, 노인으로 몰리고 전두환 관련 영상에 댓글 달았더니 좌좀으로 욕먹고 여기서는 근첩이라고 욕먹고 참 안타깝습니다.) . . +115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0일 (월) 17:17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그냥 참으면 다 해결되겠네요. 무슨 말을 해도 근첩이 될테니) . . +33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0일 (월) 17:15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뭐 묵묵부답으로 무시하시면 그만입니까? 이렇게 기분을 나쁘게 만들어놓고요? 뭔 날벼락을 이렇게 맞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 . +65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0일 (월) 17:13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이거 너무 억울해서 어떡할까요 '논점 이탈인 것 같고 근첩이다' 제가 근첩들한테 오히려 더 화풀이를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왜 좁은 시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2번남이다 근첩이다라고 하는건 Malach 님과 같으십니까?) . . +121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0일 (월) 17:09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근첩의 의미를 모르고 있으면 얘기가 진행되지 않을 것 같아서 질문 드린겁니다.) . . +43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0일 (월) 17:06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답변이 뜸하신데 근첩 취급하신 것에 대해서는 사과하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 . +40
- (최신 이전 주제) 2022년 10월 10일 (월) 17:06 . . 하늘 (토론 | 기여)님이 "근첩을 지우는 이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제 다른 편집을 보면 근첩 성향일리가 없습니다. 정치 성향이 그쪽과 확실히 다릅니다.) . .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