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공은 커녕 정확한 계획도 없는 노선을 굳이 넣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대곡역 (대구)'가 궁금하면 '대곡역'으로 검색하지 누가 '대곡역 (고양)'에서 대구에 있는 대곡역을 찾을지는 의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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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공은 커녕 정확한 계획도 없는 노선을 굳이 넣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대곡역 (대구)'가 궁금하면 '대곡역'으로 검색하지 누가 '대곡역 (고양)'에서 대구에 있는 대곡역을 찾을지는 의문이네요.
편집 규칙 또 무시하시네요. 철도거리표/내용 유의사항: '만일, 이 문서를 편집하신다면 편집역사에서 어느 판이 고시 몇 호인지를 알 수 있게 요약에 고시 제 몇 호인지를 적어주세요.'
내역을 적지 말아야 한다고 하신다면 반대야 하지 않겠다만 편집내역이 사료가 된다는 주장은 의미가 없습니다. 2016년 이후 업데이트가 하나도 안된 상황입니다. 특정노선에 쌓인 고시가 여러개로 중첩됩니다. 그래서 최신 반영 고시만 적으면 중간에 나온 고시사항이 누락됩니다. 그걸 일일히 다 찾아서 적기 전에 편집을 하지 말라는 건 규칙을 위한 규칙 아닌가 싶네요.
처음에는 표기가 하나라도 누락되서는 안된다고 하시더니 이제는 좀 빠져도 되니까 최신 고시를 코멘트에 적어야 한다고 하십니까? 중간고시를 전부 적어야할지 최종고시만 적으면 되는건지 알 수도 없는 애매모호한 것이라는 것을 드러낸 것 밖에 더 되나요. 게다가 토론합의도 안된 내용을 제가 따를 이유도 없거니와, 2016년 2월이후 업데이트를 손 놓으신 분께서 갑자기 이러는 건 문서 사유화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편집내역을 통해서 뭔가를 알 수 있다는 주장은 2016년 2월에 편집에 손 놓으셨을때부터 설득력을 잃으신 겁니다. 도중에 누락된 고시내용을 역추적해서 그대로 반영을 하지 않는 이상 중간 누락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최신 고시사항과 변경내역을 보고 싶으면 말씀하신대로 각 노선 문서를 보면 될 일입니다.
저는 그때 리브레위키 가입도 안했는데 어캐 도와줍니까. 위에서 분명히 말슴드렸지만, 누락사항을 냅두고 특정시점만 적으면 된다는 주장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규칙을 위한 규칙에 불과합니다. 원하신다면 그 누락사항 본문에 적어드릴 순 있습니다. 내용이 길어질 거 같으면 접으면 되고요.
그건 몰랐네요. 그런데 철도거리표/국토교통부고시 편집하실 때 하셨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애초에 역추적 반영할 수 있죠. 저는 2016년에 2005년부터 2016년까지를 모두 다 했는데요.
님이 혼자 쓰는 개인 위키도 아닌데 제가 따라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게 불가능한 편집이라는 건 2016년 2월 이후로 업데이트가 끊긴 점에서 스스로 증명하셨고요.
철도거리표 변천사를 쓰고 싶다면 철도거리표/변천사라는 문서를 따로 파시면 되겠네요. 각 문서의 철도거리표 변경 내역을 짬뽕해서 시계열로 나열하면 되니까요. 그 편이 더 정확하지 않겠습니까. 굳이 편집코멘트라는 양식에 집착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그리고 애초에 저렇게 하는 이유가 철도거리표는 전문이 아닌 일부 개정된 부분만 고시되기 때문에,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를 하지 않으면, 다른 반영되지 않은 부분이 틀립니다.
그리고 이유를 다시 말씀드리면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를 하지 않으면, 반영되지 않은 고시들이 문제를 일으킵니다.
현재 철도거리표/내용을 보면 영동선의 종점은 현재 강릉이죠. 하지만 실제로는 (종점) (청량신호소)입니다. 국토교통부 고시 제2018-367호
따라서 순차적으로 업데이트하지 않으면 오히려 잘못된 내용만 퍼뜨릴뿐입니다.
위에선 최종고시만 적으면 된다고 하더니, 이젠 모든 고시를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하시네요? 그리고 종점이 강릉에서 청량으로 짤린 건 고시 내용 본문만 반영하면 될 일이지 수정코멘트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만. 최신 반영 사항의 근거가 필요하다면 최신고시 ××××-××× 기준이라고 본문에 적으면 그만입니다.
본인이 규정과 합의없는 문서 사유화를 막무가내로 강요하는데 토론도 안파고 남의 사문에서 무슨 행패입니까. 애매모호한 규칙 적어놓은 주제에 남 난독증이라고 비방하질 않나.
입으로만 강요라는 것도 웃기네요. 관보 뒤져가면서 고시 전부 다 찾고 pdf 파일 내용을 위키 문법에 맞게 다 고쳐서 12년 짜리 자료를 올렸는데요. 이미 행동으로 보여준 것 아닙니까
제 규칙에 대한 근거는 바로 아래에 있는
순차적으로 고시를 반영하는 이유: 그렇지 않으면 빼먹은 고시 때문에 내용이 틀려짐.
수정코멘트 쓰는 이유: 과거 시점의 철도거리표 전문 보기 쉽게 + 어디까지 고시를 반영했는지 알 수 있음.
입니다.
위키가 퍼즐 게임도 아니고, 특정 루틴을 따라서 서술 순서까지 강제해야 한다는 건 위키 역사상 전무 후무한 주장이군요. 어떤 말을 하시든 본인이 4년 가까이 손 놓으신 것에서 실현 불가능한 것이라는 것만 입증하셨을 뿐입니다.
순차적으로 고시를 반영하는 이유: 그렇지 않으면 빼먹은 고시 때문에 내용이 틀려짐.
수정코멘트 쓰는 이유: 과거 시점의 철도거리표 전문 보기 쉽게 + 어디까지 고시를 반영했는지 알 수 있음.
시청역 (서울) 문서, 동묘앞역 문서에 대한 되돌리기가 계속 반복되는데 지금 제가 해놓은 편집이 어떤 문제가 있는지, 다른 의견이 있으면 여기에 남겨주세요. 안 그러면 되돌리기가 계속 반복될 수밖에 없습니다.
원래 상하행 승강장 방향이 다르게 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승강장 봇돌려서 일괄로 고쳤거든요. BOT돌리면서 어긋나 있었을 뿐이고요. 원래대로 돌리는 것 뿐입니다.
최근에 제가 편집을 하지 못하는 동안, 일반 색상 코드를 틀로 바꾸는 등, 일본 철도역 문서들을 편집하셨네요.
틀:대한민국 철도 노선색처럼 틀:일본 주요 사철 노선색, 틀:일본 지하철 노선색, 틀:JR 노선색으로 쪼개진 틀을 틀:일본 철도 노선색으로 합치고, 구조도 동일하게 노선색, 회사색을 구분하는 형식으로 바꾸는 것이 어떨까요?
도시철도 노선의 철도거리표는 국토교통부에 의해 고시된 공식 철도거리표가 아니기에, 경유 노선 문단을 별도로 만드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또한 이는 토론 합의 사항입니다.
빼는 걸로 정리 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철도 거리표 때문이라기 보다는 정차 생략 등이 없어서 별도로 표기할 이유가 없다는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렇다고 하기엔 개선안 제안에서 틀에 서울 지하철 1/4호선이 포함되어 있고, Chirho님이 하신 '그리고 도시철도 거리표는 국토부는 아니지만 정부에서 운영하는 공공정보 포털에 관련 자료들이 잘 올라와 있으니 이쪽 자료를 사용하면 될 듯 싶습니다.'에 대한 반박이 없지 않나요?
창원역도 버스교통의 중심지이고요. 지적하려면 각 역간 연계가 어렵다는 점에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창원중앙역의 경우엔 버스가 너무 적고 경남도청까지 걸어 올만한 거리가 아니라서 연계부족이라는 점이 틀리다고 보진 않습니다. 다만 이 경우에도 환승을 하면 되니까 100퍼센트 맞다고 보기는 좀 어렵지만요.
마산역은 동마산병원까지 내려가야 하는 게 주요 포인트입니다. 아시겠지만 그 길이 오르막이기 때문에 오고가는 데 여간 성가신게 아닙니다. 창원중앙역은 말씀하신 대로 환승저항이 문제로 꼽히는 부분이구요.
모바일을 고려하면 가로형은 안 맞지 싶습니다. 세로형에서 쓰지않는 월평균 칸을 지우는 걸로 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든 기종을 일일히 확인할 수 도 없는 노릇이구요.
종별간 비교는 해당 종을 옆으로 붙혀나가면 되지 않습니까? 총량 - KTX - 무궁화 이런 식으로요. 이러면 모바일에서 총량 정도는 보이니까 정보 누락 문제는 없을 듯 하구요.
옆으로 넘기면 연간 데이터 비교에 불리할 것 같습니다. 모바일에서 잘리는 건 최초 안이 아니고서는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하는 데, 데이터의 경중을 다룰 때는 하위 데이터를 누락시키는 게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