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의 오프라인 서브컬쳐 매장.
일본 게임 회사에 근무하며 구매대행 사이트인 사보텐 하우스의 운영자가 척박한 국내 서브컬쳐 시장에 단비를 뿌리기 위해 만든 매장이다.
주로 서브컬쳐계 제품을 수입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동인써클의 위탁 판매나 중고 동인지 매입도 하고 있다.
판교 2호점 안에 "다다미방"이라고 일본풍으로 꾸며놓은 공간이 있고, 안에 코타츠와 다키마쿠라가 있다. 대여료는 시간당 8천원.
사보텐 스토어를 대표하는 마스코트로 "사보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