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마산선

틀:미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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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수 9
소유자 한국철도시설공단
운영자 한국철도공사 (신월신호장 ~ 마산)
스마트레일 (신월신호장 ~ 부전)
개통일 2020년 (예정)
차량기지 덕하차량사업소
시설 정보
궤간 1435mm 표준궤
선로 2

개요

경전선의 약점으로 꼽혀왔었던 부산광역시와의 연결성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기존 경전선 구간의 광역전철화를 포함해 부전 ~ 마산 간을 잇는 복선 철도를 새로 놓는 공사.

실제 신설 구간은 신월신호장 ~ 부전 32.7km이며 신월신호장 ~ 마산 구간은 기존 경전선의 시설을 사용한다.

역사

  • 2003년 : 기본설계 착수[1]
  • 2008년 :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으로 전환[2]
  • 2010년 : 민간 사업자에 SK건설(스마트레일 컨소시엄) 선정[3]
  • 2012년 : 민간투자사업 심의위원회 통과[4]
  • 2013년 1월 : 국토해양부-스마트레일 컨소시엄 실시협약 체결[5]
  • 2013년 6월 : 착공[6]

운행

완공되면 광역전철이 다닐 예정으로, 차량은 동해선 전철의 381000호대와 유사한 사양이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이야기

여기다 역 좀 놔줘요!

신월역
본래 경전선-부전마산선의 분기점으로 선정된 신월역은 주변에 공장이 산재한 신호장이었다. 그런데 김해시에서 플랫폼을 놓고 열차를 세워달라고 요청한 것.[7] 한국철도시설공단은 타당성 검토에 필요한 예산을 김해시가 직접 부담하라고 했으며,[8] 국토교통부는 "사업비 200억원 중 160억원을 시 금고에서 부담하라"고 종용하였다.[9] 김해시와 인근 주민들은 "최초 계획대로 신월역을 국비로 신설하라"며 반발하고 있다.[10] 사업비는 물가가 오르면서 250억원 규모까지 늘어났지만, 여전히 예산 관련 줄다리기가 계속 되고 있어 무산될 가능성이 크다.
에코델타시티역
중리역

김해공항선

김해국제공항 이전 문제가 치열한 다툼 끝에 기존 공항 확장으로 결정나면서 곁다리로 들어온 지선 계획.

현 계획상의 김해공항역은 공항 건물에서 2~3km 가량 떨어져 있어 공항 이용객은 셔틀버스 등으로 갈아타는 불편함을 겪어야 한다. 사업 초기에는 지자체에서 노선을 공항 쪽으로 옮겨달라고 요청했으나, 주변 지반이 약한대다 활주로를 일부 침범하기 때문에 무산되었다.[11]

김해 新공항 계획에서 드러난 계획은 부전마산선 양방향에서 지선을 하나씩 분기시켜 신설되는 국제선 터미널 지역에 역을 세운다는 방안이다.[12]

역 목록

역 번호 km 역명 접속 노선
style="background: 틀:한국 철도 노선색2; color: white;" | K110 0.0 부전 釜田 동해선
부산 1호선
0.0 사상 沙上 경부선
부산 2호선
부산김해경전철
0.0 김해공항 金海公項
0.0 칠산 七山 부산신항선
0.0 장유 長有 부산신항선
0.0 신월 新月 경전선
0.0 창원중앙 昌原中央
0.0 창원 昌原
0.0 마산 馬山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