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Aérodrome de Bora Bo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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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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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 | 민간 |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인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보라보라섬의 관문이 되는 공항으로 보라보라 본섬 북동쪽 산호초 섬인 뮤트 섬(모투뮤트)에 자리하고 있으며 이 섬의 이름을 따서 모투뮤트 공항이라 부르기도 한다. 처음 2차 세계대전 당시인 1943년에 군용 활주로로 시작하였으며 이후 1958년에 민간공항으로 전환되었다.
항공편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국내선만 운항한다.
기타
- 공항 위치가 본섬에서 약간 떨어진 보초 위에 자리하고 있는지라 공항에서 섬 내 다른 주요 시설로 이동하려면 이 곳에서 다시 배를 타고 이동해야 한다. 이런 이유로 공항 터미널과 선박을 타기 위한 선착장이 바로 붙어있다.
- 처음 건설 당시 이 공항 활주로는 2개로 건설되었었다. 900여미터쯤 되는 17/35방향의 활주로가 하나 더 있었는데 이쪽은 현재 사용하지 않고 비포장 상태로 남아있다. 이론상 이륙거리가 짧은 소형 프롭기의 이착륙이 가능하긴 하지만 멀쩡한데다 훨씬 더 긴 현대식 아스팔트 활주로를 바로 옆에 두고 이쪽으로 착륙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사실 현재 사용중인 아스팔트 포장의 활주로도 과거 비포장 활주로의 크기에서 조금 더 줄어든 것.
- 처음 공항 개장 당시에는 이쪽이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지역의 국제공항이었었다. 당시에는 LA와 하와이, 피지를 연결하는 항공편이 있었던 것. 이후 타히티 섬에 파아아 국제공항이 개항하면서 이쪽으로 국제선 기능이 이전되고 보라보라는 국내선 전용 공항으로 바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