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출입문

< 버스
Ho95kr (토론 | 기여)님의 2017년 4월 2일 (일) 17:20 판

버스의 출입문에 대해 설명하는 항목이다.

위치에 따른 종류

후문 뒷바퀴 중문 앞바퀴 전문

프론트오버행에 설치하면 전문(앞문), 휠베이스에 설치하면 중문, 리어오버행에 설치하면 후문이라고 말한다. 일본의 영향을 받아서 전비, 중비, 후비라고 말하는 경우도 있다.

문 배치에 따른 버스 차량의 종류

  • 전문형
뒷바퀴 앞바퀴 전문

시외버스, 전세버스 등 정차 횟수가 많지 않은 경우에 쓰인다.

  • 중문형
뒷바퀴 중문 앞바퀴

프론트오버행이 짧아서 앞바퀴 앞에 문을 달 수 없는 경우에 적용되는 방식이다. 소형 버스에서 볼 수 있다. 히노 폰초처럼 중문만 2개 달 수도 있다.

  • 전중문형
뒷바퀴 중문 앞바퀴 전문

정차 횟수가 맣은 시내버스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중문 쇄정이란 걸 해서 전문형으로 개조하는 경우가 있다.

  • 전후문형
후문 뒷바퀴 앞바퀴 전문

우리나라에는 없고 일본에서 볼 수 있다. 하지만 저상버스의 휠체어 승차 문제 때문에 더 이상 도입하지 않고 있다.[1]

  • 중후문형
후문 뒷바퀴 중문 앞바퀴

문을 2개 만들어야 하는데 프론트오버행에 문을 달 수 없는 경우에 적용된다. 현대 카운티에 이 모델이 있다.

  • 3문형
후문 뒷바퀴 중문 앞바퀴 전문

3도어 버스라고 말하기도 한다. 우리나라에는 수출용 버스, 굴절버스를 제외하면 아직 없지만 2017년에 만 라이온스 시티의 3도어 모델이 들어올 예정이다.

길이 12m급 이상 버스에만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 만 라이온스 시티 M은 길이가 10.5m인데도 3도어 모델이다.

승차문과 하차문

문이 2개 이상인 경우 타는 문과 내리는 문을 정하게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맨 앞에 있는 문을 승차문, 뒤에 있는 문을 하차문으로 정하고 있다. 하지만 어떤 나라는 거꾸로 뒤에 있는 문을 승차문, 앞에 있는 문을 하차문으로 정하는 경우가 있다.

여닫히는 방식에 따른 종류

각주

  1. 휠체어 램프를 전문에 달면 해결되는 문제이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