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미역을 넣고 끓인 국이다. 주로 생일날에 먹는다. 미역국을 맛있게 끓이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미역국/레시피 문서를 참고하기 바란다.
종류[편집 | 원본 편집]
- 홍합 미역국
- 황태 미역국
- 소고기 미역국
각 지역의 미역국[편집 | 원본 편집]
여수 미역국[편집 | 원본 편집]
괜찮은 편이다. 다만 거제도 미역보다는 맛이 떨어진다.
거제도 미역[편집 | 원본 편집]
매우 맛있다. 거제도에서 외도바타니아을 가고 싶다면 꼭 장승포항을 들리자. 그러면 거제도로 돌아오는 길에[1] 선장님께서 미역 사라고 말씀해 주실 것이다.
이야깃거리[편집 | 원본 편집]
- 전날 미역국을 먹고 시험을 보면 시험에서 떨어진다는 미신이 있다.
- 미역국을 라면으로 변형시킨 제품도 있다. 이름은 미역국 라면. 액상 스프를 넣고 끓이면 미역국과 같은 맛이 난다.
- ↑ 정확히는 거제도 장승포에서 출발하여, 해금강을 보고, 외도에 갔다 돌아오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