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당

하늘 (토론 | 기여)님의 2021년 10월 9일 (토) 13:46 판

개고기를 삶아 짠 물에 여러가지 약재를 넣고 수수로 만든 조청을 섞어 엿으로 만든 것.

오래전부터 개는 식용으로 사용되었고 개로 만든 엿이 맛있고 몸에도 좋다고 하였다. 특히 백구보다 누렁이로 엿을 만드는 일이 많았다. 일반 엿과는 다르게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보약으로 먹기에 좋으며 복날에 개들이 죽고 엿을 많이 만들어지는 안타까운 일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