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사와 치아키

Yuma tsukumo39 (토론 | 기여)님의 2016년 6월 5일 (일) 19:23 판 (→‎비판)

모로사와 치아키(両澤千晶 / もろさわ ちあき)는 일본여성 애니메이션 각본가이자 작가이다. 애니메이션 감독 후쿠다 미츠오의 아내이자 감독 겸 작가 모로사와 카즈유키의 누나이기도 하다. 2016년 2월 19일에 대동맥 해리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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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정보
출생 1959년 3월 28일
일본 사이타마
사망 2016년 2월 19일 (57세)
국적 일본
학력 전문대 보육과 졸업.
직업 애니메이션 각본가
배우자 후쿠다 미츠오

소개

학창 시절 만화 동아리 소속이였고 남편 후쿠다 미츠오하고는 동아리에서 만났다. 그뒤 전문대 보육과를 졸업. 졸업 후에도 만화 동아리를 통해 동인지 활동을 계속했다. 후쿠다와 결혼 전에는 회사원으로 일했으나 결혼하고는 은퇴, 전업 주부가 되었는데 사이버 포뮬러 OVA판 스토리를 후쿠다와 상의한 것을 계기로 애니메이션 각본가로 데뷔하게 되었다. 그뒤 병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했으나 2016년 2월 19일에 부고소식이 알려졌다.

대표작은 기동전사 건담 SEED 시리즈가 있으며 맡은 작품들 태반이 남편이 감독으로 앉아있거나 프로듀서로 참여한 작품들이 많다.

비판

건담 시드가 방영된 당시 인터넷과 애니메이션 잡지를 통해 모로사와의 악행이 밝혀지면서 시드 시리즈 방영당시 엄청나게 비판을 받았다. 특히 모로사와는 각본을 비정상적으로 느리게 써서 마감을 지키지 못했던 것으로 유명했는데 건담 시드 시리즈가 총집편과 뱅크신이 매우 많았던 핵심적인 원인이기도 하다. 그리고 어느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후쿠다와 함께 관람을 간 것이 밝혀져서 당시 시드의 원화와 동화를 그리던 현역 애니메이터들에게 비판을 들었었다.

또한 모로사와는 과거 동인활동을 한 영향인지 몰라도 BL성 시츄에이션, 모에 캐릭터들을 집어넣기도 했는데 이는 시드의 상업적인 성공을 하는데 기여를 했었다. 문제는 자신의 취향에만 충실했고 동인지스러운 구성으로 인해 극의 구성을 망가뜨리기도 했고 특정 캐릭터를 편애한 나머지 타 캐릭터 팬덤에게도 원성을 들었다.

담당 작품

TVA

시리즈 구성

서브 각본

  • 성방무협 아웃로스타 제 9화 - 각본가로서 데뷔작. 유일하게 후쿠다 미츠오와 연관이 없는 작품인데 감독은 후쿠다와 인연이 있는 사람이다.

OVA

극장판

  • 극장판 기동전사 건담 SEED - 2006년부터 기획이 시동되었지만 10년동안 미루어지다가 모로사와의 사망으로 사실상 기동정지가 되었다.

만화 스토리

  • 기동전사 건담 SEED Re: - 정확히는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