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에

Text-Justify (토론 | 기여)님의 2021년 3월 12일 (금) 21:11 판

"마지막 날에"는 세상의 마지막 날 일어나는 현상들을 고백하며 찬양하는 CCM이다.

상세

작사, 작곡을 이천이 하였으며 예수전도단에서 불렀다. 1990년 즈음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가사는 요엘서에서 가져온 것이다.

약간의 논란이 있는 곡인데 교회 내부에서 "은사"를 가지고 어디까지 성부/성자/성령의 영역을 지어야 하느냐 등등의 문제로 이 곡도 지목되어 논란이 불었다. 이들 주장 중 가사의 내용이 잘못되어 신도들을 되려 어긋나게 할 수 있다고 말했는데 대체로 그 주장을 부정하는 추세. 즉 극단적으로 "무조건 은사"도 문제지만 "은사는 없다"고 선 긋는 것 또한 옳지 못하다는 태도를 취하고 있다.[1]

가사

마지막 날에
내가 나의 영으로
모든 백성에게
부어 주리라

자녀들은 예언 할 것이요
청년들은 환상을 보고
아비들은 꿈을 꾸리라
주의 영 임하면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우리에게 임하소서

각주

  1. 흔히 이 주장에 대한 반박으로 "방언이 터진"것을 이유로 들지만 사탄이 강림할적에도 사람이 재정신이 아니게 되버리는 건 매한가지라 완전 무결한 주장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