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만 곡률 텐서

KumaKAT (토론 | 기여)님의 2017년 2월 22일 (수) 22:12 판 (아 한국말 어렵네요 영어로 배우니까 그냥 영어로 쓸테니 누가 단어만 번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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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기하학에서 리만 곡률 텐서 혹은 리만-크리스토펠 텐서는 리만 다양체의 곡률을 표현하는 가장 일반적 방법이다. 보통 학부 과정에서 이것을 다루기는 어려우나 할 수는 있다. 바로 이것이 일반 상대성 이론의 가장 기본적인 도구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리만 곡률 텐서는 레비-시비타 접속 [math] {\nabla} [/math] 을 이용하여 다음과 같이 표기한다. R은 Riemann의 R이다.

[math] {R(u,v)w=\nabla_u\nabla_v w - \nabla_v \nabla_u w - \nabla_{[u,v]}} w [/math]

여기서 [u,v] 는 벡터장의 리 브라켓이다. 각 접선벡터 u, v 쌍에 대해서, R(u,v)는 접촉공간에서 manifold의 선형 변환이다.

기하학적 의미

성질

리만 곡률 텐서는 다음의 세가지 혹은 네가지 성질을 갖고 있다.

반대칭성

지표 교환 대칭성

제 1 비앙키 항등성

제 2 비앙키 항등성

성질의 증명

리치 곡률 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