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발매된 멕시코를 시작으로 나오기 시작한 레일웨이 엠파이어의 DLC 목록이다.
멕시코
추가 기관차
시나리오
- ¡비바 멕시코!
오랜 세월 동안 이어진 정치적 격동, 폭동, 전쟁 끝에 멕시코가 서서히 평화를 되찾고 있다. 하지만 국민들은 50년 전보다도 부족한 생활로 고통받고 있으며 수십 년은 묵은 과거의 실패를 극복해야 한다. 앞으로 이뤄질 결정들은 멕시코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다. 그 과정에서 철도도 분명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우리 북부의 이웃사촌이 그랬던 것처럼
- 난이도 : 어려움
- 목표
- 시작년도 : 1873년
- 시작도시 : 베라크루즈
특이하게 멕시코 시나리오는 분기형으로 진행된다. 어느 편에 붙을지를 잘 선택해야 한다.어차피 흡수합병해야 끝나는건 마찬가지
추가 자원
1차 자원
- 커피
- 코코아
기타 추가내용
오대호
원제는 The Great Lakes이다.
추가 기관차
시나리오
- 자치령 제정 기념일
1861년, 영국령 북아메리카의 캐나다 지방은 인구 밀도가 희박한 식민지들의 복합체였습니다. 그랜드 트렁크 레일웨이는 서로 멀리 떨어진 산업 중심지들을 연결하려는 포부가 가득하지만, 지금으로서는 부채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그랜드 트렁크 레일웨이는 진보와 부귀영화를 향한 발걸음을 내딛는 대신 침체와 경제 의존성에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젠 변화할 때입니다.
- 난이도 : 보통
- 목표
- 시작년도 : 1861년
- 시작도시 : 몬트리올
조너선 장군으로 진행한다. 처음에는 빚을 잔뜩 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작하는데다 겨울만 되면 폭설로 기관차가 걸어가는 것 보다 조금 나은 수준의 속력까지 떨어지는 것이 죽을 맛. 일부 도시들은 특정 자원과 상품을 교환해 주는 기본적으로 교역소를 가지고 있는데 이들 교역소의 물류공급망을 제대로 활용하는 것이 관건이다.
추가 자원
- 모피
- 생선
기타 추가내용
안데스
원제는 Crossing the Andes이다. 대충 번역하면(...) 안데스를 넘어... 정도가 된다.
추가 기관차
시나리오
안데스의 시나리오는 시대별로 총 3개의 시나리오가 있다. 도시간 거리가 꽤 멀고 태평양 연안과 대서양 연안을 연결하는 코스가 상당히 제한된다. 물론 돈이 잔뜩 쌓인다면 속 편하게 터널을 뚫어버리는 방법도 있지만 공사비가 아득해지기 때문에 이 순간의 난이도가 꽤 되는 편
외부 자본
지난 세월 아르헨티나는 막대한 부를 축적했고, 셀 수 없이 많은 사람이 부를 쫓아 세계 각지에서 몰려들었습니다. 이에 발전을 멈출 생각이 없었던 아르헨티하는 예전 외국 투자자들에게 문호를 점점 더 많이 개방하였습니다. 그렇기에 철도까지 유럽 투자자들의 손아귀에 들어간 것이 달리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 난이도 : 보통
- 목표
- 시작년도 : 1900년
- 시작도시 : 부에노스 아이레스
귀부인인 베아트릭스 폰 폼프로 운영한다. 회사명은 드림라이너. 귀부인 특성상 화물 이익이 줄어들기 때문에 싫든 좋든 여객 위주로 굴려야 하며 화물은 도시 성장을 위한 일정 수준까지만 사용하는 것에 선로 용량 사용에 유리하다.
커피 대지주
새로운 세기가 시작됏을 무렵 부유한 커피 농장주와 대지주들은 브라질에 압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깊은 내륙 지방의 대규모 농장에서 수확한 농작물을 전 세계로 상품을 보내는 역할을 하는 해안 도시까지 운송하는데 시간이 너무나도 오래 걸렸습니다. 그런 와중에 이 문제를 해결할 적절한 방안으로 철도가 급부상한 것입니다. 과연 대지주를 제외하고 누가 이익을 거두게 될까요?
- 난이도 : 보통
- 목표
- 1900 지방 사업체 8개를 당신의 철도망에 연결하십시오
- 1902 화물차 24대 분량의 커피를 포르투 알레그레까지 운송하십시오
- 1903 총 1,000대의 화물차를 운송하십시오
- 1904 화물 분기 수익 $1,000,000를 달성하십시오
- 1908 쿠리치바의 인구수를 80,000명까지 끌어올리십시오
- 1909 최소 15개의 철도 노선을 가동하는 상태에서 평균 잔고 $5,000을 달성하십시오
- 1910 제각기 최소 60,000명의 인구를 보유한 도시를 8개 연결하십시오
- 시작년도 : 1900년
- 시작도시 : 상파울루
정복자
안데스 산맥의 정상과 산길을 철도로 정복하는 구상은 기관차가 탄생한 이래로 쭉 이뤄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극단적인 난관과 무자비한 지형 때문에 그 많은 수고가 허사로 돌아가곤 했답니다. 풍부한 자원을 철도로 연결하는 것이야말로 성공과 부귀영화로 이어지는 열쇠지만, 오늘날까지도 이 시련을 극복한 사람은 아직 존재하지 않습니다.
- 난이도 : 어려움
- 목표
- 시작년도 : 1900년
- 시작도시 : 리마
추가 자원
1차 자원
- 고무
기타 추가내용
영국 및 아일랜드
원제는 Great Britain & Ireland이다.
추가 기관차
시나리오
- 운송혁명
지난 세월 동안 보여왔던 산업의 발전이란 가히 엄청난 수준이었습니다. 덕분에 얼마 지나지 않아, 일반적인 도로와 운하로는 산업의 중심지에서 필요로 하는 물자를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이 돼버리고 말았습니다. 증기 기관차가 모습을 드러낸 것도 바로 그때였지요. 이러한 운송 혁명을 이끌었던 사람은 영국의 소수의 기술자와 사업가였습니다.
- 난이도 : 보통
- 목표
- 시작년도 : 1850년
- 시작도시 : 리버풀
역사대로(...) 처음은 리버풀과 맨체스터 사이의 철로를 놓는 것으로 시작한다. 시나리오 조언자는 스티븐슨. 당연히 첫 등장 기관차도 로켓호이다. 운영자는 사기꾼인 트리시아존스로 플레이를 하게 된다. 회사명은 미들랜드 다이나믹
추가 자원
1차 자원
- 생선
- 쇠고기
- 양털
기타 추가내용
독일 및 주변지역
추가 기관차
시나리오
- 패치워크
1848년 3월 독일의 군소 국가들에서 일어난 혁명은 실패로 끝났고, 귀족들은 정치에 참여하고자 하는 국민들의 열망을 가까스로 막아냈습니다. 프러시아 왕국과 오스트리아제국이 수많은 주로 이루어진 독일 연방의 주도권을 두고 다투는 사이, 잉글랜드에서는 이미 산업이 융성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독일 군소국가들의 머리가 좀 돌아가는 인재들은 철도가 차후 독일에 얼마나 많은 가치를 지닐지 어렴풋이 알아채기 시작했습니다.
- 난이도 : 어려움
- 목표
- 시작년도 : 1850년
- 시작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