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니다스 1세는 《Fate 시리즈》의 등장인물로, 모바일 게임 《Fate/Grand Order》에서 등장했다.
인물 배경
스파르타 교육의 어원이 된 나라, 스파르타의 왕. 침공하는 10만 명의 페르시아군을 저지하기 위해 고작 3백명으로 맞서 싸웠던 테르모필레 전투로 유명하다.
레오니다스는 스파르타의 왕으로 군림했지만, 원체 스파르타라는 국가 자체가 기본적으로 "근육머리"를 낳는 토양이라서 정치에는 매우 고생했대나.
이번 작품에서 레오니다스는 기꺼이 마스터를 모시는 우수한 호위병이 된다. 세계를 구하기 위해 당신의 방패가 되어 싸움을 계속한다. 단, 본인은 인정하지 않지만 그도 나름 근육머리이므로 잘 조종해야 한다.
인연 캐릭터
다음은 Fate/Grand Order material 2권에서 소개된 내용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