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틀:날짜/출력 볼리비아 산타크루즈 국제공항을 출발해 콜롬비아 메데인 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라미아 항공 2933편[1](CP2993, RJ85)이 콜롬비아 메데인 인근에 추락한 사고.
탑승 인원 77명 중 5명이 생존했다. 최초 집계는 탑승 인원 81명 중 6명 생존이었으나 명단에 있었던 4명은 탑승하지 않았고, 이송 중 1명이 사망하였다. 해당 항공편은 차터편(전세기)로써, 코파 수다메리카나 2016 결승전을 위해 이동하던 브라질 축구 클럽 선수단과 스태프, 취재 기자들이 탑승하고 있었다. 경기 일정은 전면 중단된 상태이다.
조사 당국은 연료 부족과 전기 장치 이상에 촛점을 맞추고 조사를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