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2015년 5월 29일 디시인사이드에 개설된 갤러리. 약칭은 메갤 또는 멜갤.
본래 메르스 사태가 터지자 이와 관련된 글이 올라올 것으로 예상됐으나 디씨가 언제나 그렇듯 여성혐오를 패러디한 남성혐오로 가득찬 갤러리가 됐다.
사건·사고
개설된지 일주일도 안 된 6월 3일, 디시인사이드측에서 직접 관리·규제를 하기 시작했다.[1] 지난 10여년 동안 각종 욕설과 패드립, 여성혐오 글이 넘치던 것을 표현의 자유로 인정하며 방치하던 디시인사이드가 남성혐오가 범람하자 바로 관리·규제에 들어간 것이다.
긍정론
“ 멜갤의 글들은 여러분이 지금까지 지나쳐온 여성혐오에서 남자와 여자의 위치만 바꾼 것 뿐입니다. “
긍정론자들은 "디시인사이드와 일베를 중심으로 나오던 여성혐오에 대해 주의를 환기시키고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고 주장한다.
부정론
“ 혐오는 혐오일 뿐. “
부정론자들은 "혐오는 혐오일 뿐"이며 "혐오를 혐오로 대응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주장한다.
같이 보기
바깥 글
- 여성혐오자들에게 여성혐오의 존재를 가장 잘 설명해주는 곳이 등장했다. 그 이름은 '메르스 갤러리'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2015.06.03.
- 메갈리아의 딸들, 혐오로 혐오를 지우는 방식, 고함20, 2015.06.04.
각주
- ↑ 욕설 게시물 등록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디시인사이드 메르스 갤러리, 20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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