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켄 레이저 천공기

Parkminwooku (토론 | 기여)님의 2021년 8월 2일 (월) 21:53 판

Drakken Laser Drill.png

소개

Drakken Laser Drill

스타크래프트 2부터 등장하는 테란의 구조물이다.

자유의 날개 캠페인

체력 : 3000 
속성 : 중장갑 - 기계 - 구조물 
장갑 : 2(+0) 
시야 : 14 

<공격 무기>
벤토리니 광선 
공격력 : 33(+0) 
사거리 : 100 
공격 속도 : 1 
공격 대상 : 지상 및 공중 

자유의 날개 캠페인 임무 중 하나인 <정문 돌파>에서 처음으로 등장하는데 단단히 봉쇄되어 있는 젤나가 사원의 문을 부수고 그 안에 든 젤나가 유물을 꺼내기 위해 뫼비우스 재단이 마련한 초대형 공구.

무려 175 기가와트의 에너지 출력을 낼 수 있는데 이는 매 초 마다 약 42톤의 TNT가 폭발하는 것과 같다.

천공기로 젤나가 사원의 문을 박살내려 하자 탈다림은 천공기를 부수기 위해 젤나가 사원 문을 다 뚫을 때까지 이것을 지켜야 하는데, 미션 중 조작이 가능하므로 원래 용도인 사원 문을 박살내는 것 말고도 이것으로 적 유닛을 날려 버리는 데에도 사용할 수 있다. 게임에서의 공격력 수치는 단발 피해 33에 연사력이 1인데 이건 사실 훼이크다. 저 연사력 1은 적을 설정하면 목표물에 고정하기까지의 시간으로, 실제로 써보면 엄청난 연사력으로 얻어맞은 유닛이 순식간에 녹아내린다.[3] 제 아무리 강한 더 큰 유닛이든 칼날 여왕이든 몇 초를 못 버틴다. 주로 체력이 많고 공격력이 위협적인 거신과 집정관, 불멸자, 우주모함 따위를 처리하는 용도. 이런 유닛이 공대 결성해서 집결하면 미니맵에 경고 표시가 뜬다. 공중 공격도 가능해서 적이 공중 병력을 보낼 때도 대응할 수 있으며 거기다가 사정거리는 맵 전체인지라 시야만 확보한다면 건물을 날려버리는 용도로도 쓸 수 있다.

심지어 이 레이저는 무적 상태도 씹는다. 지도에 있는 프로토스 유물 3개를 모으려면 이 레이저 천공기로 다른 젤나가 사원을 뚫어야 하는데, 이 사원들은 무적 상태로 취급해 일반적인 유닛으로는 때릴 수 없다. 업적과도 관련이 있는 물건인지라 적 유닛과 건물을 향해서 마구마구 쏴 주자. 보통 난이도에서 유닛을 20기 이상 처치하면 레이저 요법, 그리고 어려움 난이도에서 건물 50체 이상을 부수면 싹쓸이 업적을 얻을 수 있다[4]. 유닛 파괴는 상대적으로 쉽지만 건물 파괴는 시야를 밝히기가 어려운데, 사령부나 병영을 세우고 광자포 사정거리 살짝 밖으로 띄워서 시야를 밝혀 주면 쉽게 얻을 수 있다.

협동전

기타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