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랏다음 (토론 | 기여)님의 2015년 4월 20일 (월) 09:1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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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모 화백의 작품 대털에서 나온 대사.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