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김성모 화백의 작품 대털에서 나온 대사. 설명 끝. 작가의 말에 의하면 모방범죄를 막기 위해서라고 한다. 사용되는 경우 무언가 한참 장황하게 설명하다가 더 이상 설명하기 귀찮을 때(...) 설명을 자세하게 해 주고 싶기는 한데 시간이나 지면이 부족한 경우 원인에 대한 결과를 너도 알고 나도 알아서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을 때 비슷한 사례 페르마의 대정리 필요한 만큼은 보여줬다. 이 이상은 보여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