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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류 | 광역철도 운행 계통 |
| 영업거리 | 61.8 km |
| 소유자 | 한국철도시설공단 |
| 차량기지 | 경산차량사업소 |
개요
대구광역시 및 경상북도를 아우르는 광역철도를 꾸리는 사업. 복선전철화와 연계되는 다른 사업들과 달리 기존 노선의 역을 개량하거나 신설 역사를 올리는 사업이다.
경부본선 대구 부근 구간에서 단거리 수요가 많은 구미 ~ 경산을 가장 먼저 추진한다. 2017년 1월 착공하여 2020년에 완공할 예정이다.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에 정의된 대구권에 구미가 포함되지 않아 입법부-행정부 간 잡음이 다소 있었다.
2017년에 나온 기사에 따르면 동대구~구미 구간의 무궁화호 입석률이 81.8%로 나올 정도로 이 사업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배차간격은 평시 20분이며, 2량 9편성이 운행할 예정이다.[1]
이야기
정차 요구
- 북삼역
- 약목역과 사곡역 사이 북삼읍에 예정되어 있다. 2단계 사업에 반영되었다.
- 약목역
- 무궁화호가 정차하고 있는 역. 당연히 정차 요구가 있다.
- 왜관산업단지역
- 왜관역과 연화역 사이 왜관일반산업단지 들어가는 길목에 예정되어 있다. 장래역이다.
- 신동역
- 여기도 무궁화호가 정차하고 있으나 약목역에 비하면 정차 횟수가 적고 인구도 적기 때문에 가능성이 낮다.
- 지천역
- 금호지구, 서재리 때문에 정차 요구가 나오고 있다.
- 달성공원역
- 대구 도시철도 3호선과의 환승역. 그런데 막장환승이 될 예정이다. 향후 추진될 예정.
- 가천역
- 3호선이 신서혁신도시로 연장되면 이 역에서 환승될 예정.
- 사월역
- 대구 도시철도 2호선과 막장환승이 되는 역이였으나 최종 계획에서 탈락했다.
확장 계획
- 구미~김천
아포역~김천구미역~김천역 신선을 건설해서 김천구미역을 경유하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KTX 구미역 정차 문제의 대안으로 거론되었는데 동호인들은 KTX를 저속철로 만들 바에야 차라리 광역전철로 연계하는 게 낫다며 찬성하고 있다.
- 경산~밀양
영남권 신공항이 밀양이 아닌 김해국제공항 확장으로 결정나면서 사업이 시행될 가능성이 낮아졌다.
대구선을 활용하는 노선이다. 하지만 청천역~하양역 구간이 대구 1호선의 연장선이랑 겹친다는 점이 걸리적거리는 부분이다. 이 때문에 대구 1호선의 연장선을 청천역까지만 끊는 것이 더 나았을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
서대구역에서 분기해서 창녕대합산단까지 가는 계획중인 노선. 여객 수송도 할 예정이고 대구 1, 2호선과 연계할 계획인 걸 보면 광역전철이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
역 목록
| 역 번호 | km | 역명 | K | 새 | 무 | 접속 노선 | |
|---|---|---|---|---|---|---|---|
| 0.0 | 구미 | 龜尾 | |||||
| 0.0 | 사곡 | 沙谷 | |||||
| 0.0 | 왜관 | 倭館 | |||||
| 0.0 | 서대구 | 西大邱 | |||||
| 0.0 | 대구 | 大邱 | ● 대구 1호선 | ||||
| 0.0 | 동대구 | 東大邱 | ● 대구 1호선 | ||||
| 0.0 | 경산 | 慶山 | |||||
- ↑ 구미∼대구∼경산간(61.85㎞) 광역철도망 구축, 파이낸셜뉴스, 2017.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