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량이름}}} | |
|---|---|
| korail-200000-train.jpg | |
| 철도차량 정보 | |
| 제작연도 | 2006 ~ 2009 |
| 생산량 | 32량 (8편성) |
| 구조 | Mc-T-T-Mc |
| 제원 | |
| 전장 | 23,500 |
| 전폭 | 3,180 |
| 전고 | 3,900 |
| 궤간 | 1435 |
| 감속도 | 3.5 ~ 4.5 |
저상홈 개문 영상
한국철도공사에서 운행하는 전동차. 전량 누리로와 중부내륙순환열차로 운행하고 있으며 간혹 TEC(Trunk line Electric Car)[1]라고 불린다.
개요
2006년 엔저 기념으로 히타치에서 도입되었다.(실 생산은 SLS중공업) 2009년부터 도입되었으며 총 8편성 30량이 도입되었으나, 2014년 발생한 태백선 열차 충돌 사고로 인해 8200호대 전기 기관차와 충돌한 3호기 전두부 2량이 대파되어 폐차처리 되었으므로 2016년 현재 7편성이 남아있다. 원래 경전선 동대구발 ~ 마산행 RDC를 대체하려고 도입되었으나 경전선의 전차선 높이가 미묘하게 높아서 현재 장항선 서울 - 신창 구간 및 충북선 서울 - 제척 구간을 운행한다.
JR 니시니혼 683계 전동차 기반의 히타치 A-Train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발판을 차내 수납하여 고상홈-저상홈 구별없이 운용 가능하다.현실은 서울역 전용 고상홈에서만 대응하고 있지만 문제는 통로 바닥이 아래로 꺼지면서 중간 발판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 위에 올라가 있으면 안전장치가 걸려 저상홈에서 출입문 개방이 안 된다.(...) 최대 150km/h를 낼 수 있으며 동력분산식의 이점을 살려 빠른 가속도로 지연을 가볍게 회복한다.
운용
기본적으로 서울~신창 간의 구간 간선열차로 운용되어 왔으며, 대수송기간 임시열차로 전라선, 호남선 경부선 등에 여건에 따라 투입되었다. 한때 서울~제천 구간의 무궁화 1왕복을 대체하여 투입되기도 하였으나, O-train 관광열차 개조 및 중정비 사정으로 중단되었다. 이후 2015년 1월 개정에 의해서 서울~제천간 무궁화를 누리로가 다시 대체하면서, 동시에 충북선 열차에도 누리로가 일부 투입되기 시작하였다. 중부내륙순환열차도 월요일을 제외한 주중 상시운행이며, 간혹 대수송기간 수요를 감당하기 위하여 평상시 투입하지 않는 호남선이나 경부선 등 간선에 임시열차로 편성되어 투입되기도 한다.
성능
급행 전동차와 속도경쟁하는 누리로
동력 분산식 구조와 4량 1편성의 가벼운 중량으로 가속도가 엄청나다. 최대 2km/h/s의 가속력을 시속 100 km/h까지 꾸준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0 - 100 km/h까지 최대 가속력을 유지할 경우 40초 정도면 충분하다. 최대속도인 150 km/h까지도 상황만 좋다면 1분 30초 이내에 도달한다. 다만 일반적인 상황에서 ATP의 개입으로 역 장내에서는 25km/h 이상으로 달릴 수 없는 제한이 적용되어 풀가속을 하더라도 역 장내 신호기의 통제를 벗어나는 구간부터 진정한 가속력이 나온다. 현재 코레일에 등록된 영업용 열차중 가장 뛰어난 가속도를 보여주며, 이런 동력 분산식 간선 동차의 성능에 감명받은 코레일은 이후 나오는 간선형 열차들에 죄다 동력 분산식을 채택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ITX-청춘이나 ITX-새마을.
기타
- 중부내륙순환열차 전용으로 운용되던 3호기가 2014년 7월 22일 태백선 문곡역에서 8200호대 전기 기관차와 충돌하였다. 이로 인해 3호기 1·2호차가 대파되어 운용에서 이탈했으며, 폐차 처분을 받고 편성에서 제외되었다. 현재 3호기는 결번 상태이며, 중부내륙순환열차의 운용은 8호기로 전환되어 운용되고 있다.
- 4량 1편성의 꼬마열차이나 객실 편의시설은 갖출건 다 갖춰놓았다. 다만 먹거리 구하기는 어려운 편으로 중부내륙순환열차로 운용되는 편성은 카페칸이 존재한다지만 나머지 일반 노선의 열차들은 먹거리를 구할 수 있는 자판기가 없으니 장거리 노선을 타는 위키러라면 간단한 식음료는 출발전 준비하도록 하자. 다행스럽게도(?) 화장실은 설치되어있으며, 남성용 소변기 전용 및 남여/장애인 공용 화장실이 2칸 설치되었다.
- 운전실이 위치한 1호차와 4호차 전방에는 전기식으로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는 불투명 유리를 적용하였으나, 대부분 기관사들은 열차 운전에 방해가 되기도 하고 익숙치 않은 관계로 운전실 전방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2] 는 거의 없다.
- 객실 유리창에 설치된 햇볕 가림막이 좌우로 분리되었다. KTX의 햇볕 가림막이 통유리 전체를 커버하는 일체형으로 제작되어 창밖의 풍경을 보고싶어도 다른 승객이 가림막을 내려버린 상황이라면 눈치가 보여서 쉽사리 가림막을 올리지 못하는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에 비하면 누리로의 분리형 가림막은 창가쪽 승객이 가림막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을 상당히 완화시켜 줄 수 있다.
각주
- ↑ 간선형 전기 동차의 약자
- ↑ 대부분 운전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열차는 거의 없는 편이지만, 예외적으로 서울 지하철 9호선의 전동차는 운전실 출입문의 유리창을 막아놓지 않아 운전실 일부와 열차 전후방의 풍경을 관찰할 수 있다. 물론 9호선 노선이 개화역을 제외하고는 죄다 지하인지라 볼만한 풍경이 없다는 것이 함정. 기관사에 따라 승객의 시선이 신경쓰이는지 가방을 올려놓거나 가끔씩 유리창 가림막을 내려놓는 경우가 있다.
한국철도공사의 철도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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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철도 | 100 KTX | 110·140 KTX-산천 | 120 SRT 대여 | 150 KTX-이음 | 160 KTX-청룡 |
| 간선형 전동차 | 200 누리로 | 210 ITX-새마을 | 220 ITX-마음 | 368 ITX-청춘 | |
| 통근형 전동차 | 3000 | 3x1 VVVF 1세대 | 3x1 VVVF 2세대 | 3x1 VVVF 3세대 | 3xx VVVF 4세대 |
| 전기기관차 | 8000 | 8100 · 8200 | 8500 | ||
| 디젤기관차 | 4400 | 7x00 특대형 | 7600 | ||
| 퇴역 차량은 한국철도공사 문서를 참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