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로

Vfx (토론 | 기여)님의 2016년 6월 8일 (수) 22:43 판
{{{차량이름}}}
korail-200000-train.jpg
철도차량 정보
제작연도 2006 ~ 2009
생산량 32량 (8편성)
구조 Mc-T-T-Mc
제원
전장 23,500
전폭 3,180
전고 3,900
궤간 1435
감속도 3.5 ~ 4.5

저상홈 개문 영상


한국철도공사에서 운행하는 전동차. 전량 누리로중부내륙순환열차로 운행하고 있으며 간혹 TEC라고 불린다.

개요

2006년 엔저 기념으로 히타치에서 도입되었다.(실 생산은 SLS중공업) 2009년부터 도입되었으며 총 8편성 30량이 도입되었으나, 2014년 발생한 태백선 열차 충돌 사고로 인해 8200호대 전기기관차와 충돌한 3호기 전두부 2량이 대파되어 폐차처리 되었으므로 2016년 현재 7편성이 남아있다. 원래 경전선 동대구발 ~ 마산행 RDC를 대체하려고 도입되었으나 경전선전차선 높이가 미묘하게 높아서 현재 장항선 서울 - 신창 구간 및 충북선 서울 - 제척 구간을 운행한다.

JR 니시니혼 683계 전동차 기반의 히타치 A-Train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발판을 차내 수납하여 고상홈-저상홈 구별없이 운용 가능하다.현실은 서울역 전용 고상홈에서만 대응하고 있지만 문제는 통로 바닥이 아래로 꺼지면서 중간 발판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 위에 올라가 있으면 안전장치가 걸려 저상홈에서 출입문 개방이 안 된다.(...) 최대 150km/h를 낼 수 있으며 동력분산식의 이점을 살려 빠른 가속도로 지연을 가볍게 회복한다.

운용

기본적으로 서울~신창 간의 구간 간선열차로 운용되어 왔으며, 대수송기간 임시열차로 전라선, 호남선 경부선 등에 여건에 따라 투입되었다. 한때 서울~제천 구간의 무궁화 1왕복을 대체하여 투입되기도 하였으나, O-train 관광열차 개조 및 중정비 사정으로 중단되었다. 이후 2015년 1월 개정에 의해서 서울~제천간 무궁화를 누리로가 다시 대체하면서, 동시에 충북선 열차에도 누리로가 일부 투입되기 시작하였다. 중부내륙순환열차도 월요일을 제외한 주중 상시운행이며, 간혹 대수송기간 수요를 감당하기 위하여 평상시 투입하지 않는 호남선이나 경부선 등 간선에 임시열차로 편성되어 투입되기도 한다.

기타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