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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Air, 삼성 갤럭시 북 Pro·Ultra, LG 그램, ASUS Zenbook, Dell XPS13 등이 해당된다. 경량화를 위해 다른 노트북들에 비하여 고가인 편에 속하는 노트북이다. * 비즈니스 노트북: 문서작성 등의 사무용 업무에 최적화된 노트북. 고급형의 경우 강력한 보안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델 레티튜드, 레노버 씽크패드 등이 해당한다. * 2In1: [[태블릿 컴퓨터]]와 같이 쓸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으로, 터치스크린을 사용하며 키보드는 탈착형이나 뒤로 접을 수 있도록 설계된다. * 러기드 노트북: 험한 곳에서도 쓸 수 있게 부품의 내구도를 높인 노트북. 군용으로 납품되는 것들이 이쪽 분류이다. 파나소닉 터프북 등이 해당하며, 험지에서 활동하거나 튼튼한 내구성이 보장되어야 한다면 러기드 노트북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넷북]]: 휴대성 위주의 저가 저성능 노트북. 현재는 이 제품군이 표준 노트북 제품군으로 흡수되어 사장되었다. == 장점 == === 휴대성과 공간 차지가 덜함 === 노트북과 함께 PC의 분류에 속하는 데스크탑에 비해 부담없이 들고 다닐 수 있다. 노트북보다 더 휴대성이 좋은 스마트폰은 작은 화면과 제한된 성능으로 복잡한 작업을 하기에 무리가 있으며, 노트북보다 더 성능이 좋은 데스크탑은 옮기는 것 부터가 힘들다.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거추장스러운 데스크톱 대신 휴대 및 공간 활용을 고려해 노트북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 갑작스러운 정전에 유연한 대처 가능 === 노트북은 배터리 기반으로 전원을 공급하기에 배터리 용량이 충분하면 정전이 되어도 유연한 대처가 가능하다. == 단점 == === 제한된 성능과 수명 === 배터리의 출력 제한, 휴대성을 위한 방열 장치 부족등의 문제로 인해 노트북의 성능은 제한되어 있다. 오래 사용하다 보면 배터리 사용 시간도 많이 감소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발열, 배터리 스웰링<ref>배터리가 노후화, 과충전, 과방전, 심한 충격, 기타 외적인 요인으로 부푸는 현상. 노트북의 배터리가 부풀 경우 트랙패드, 키보드 등의 파손, 프레임 변형이 일어날 수 있으며, 심하면 배터리에서 화재 또는 폭발하여 노트북 한 대를 날려 먹을 수 있다. 배터리가 부풀었을 경우 빠른 시간 안에 무조건 교체해야 한다.</ref>이 일어나기도 한다. 배터리의 수명이 사용이 곤란할 정도로 노후화되었으면 교체가 권장된다. 권장 교체 주기는 3~4년 정도이다. 배터리 및 부품 생산이 끝나 단종되어 교체가 곤란할 경우, 제품에 따라 다르나 배터리 분리 이후 데스크탑처럼 상시 전원을 꽂아 사용할 수 있는 제품도 있다. 발열 문제는 쿨러 겸용 받침대를 사용하면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다. 지면과 이격되어 공간이 생기므로 하부를 통해 발열이 어느 정도 빠져나가기 때문. 또한 고사양을 요구하는 작업이나 그래픽 사양을 높게 요구하는 게임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 부품 추가 및 업그레이드 제한 === 2010년대부터 휴대성에 더욱 특화된 제품 출시를 위해 노트북을 더욱 얇게 만드는 특성상, 구 제품에서는 여분의 업그레이드 슬롯으로 교체 가능했던 일부 부품을 온보드 형태로 납땜한 제품도 있다. 대표적으로 메인 메모리(RAM). 이 경우 업그레이드가 불가하여 처음부터 살 때 필요한 메모리 용량을 미리 결정해야 한다. 다행히도 SSD 등의 저장장치는 업그레이드 슬롯(M.2, mSATA)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 애플의 MacBook 제품은 2020년대 들어 Intel 기반에서 메모리, SSD, 프로세서를 모두 한 패키지로 통합 납땜한 Apple Silicon 기반으로 바뀌면서 SSD마저도 업그레이드가 불가하다. MacBook은 처음 구매 시 메인 메모리 이외에 SSD도 얼만큼 사용할 지를 고려해야 한다. === 장시간 사용의 불편함 === 자세를 바로 잡지 않을 경우 거북목, 손목 터널 증후군 등 각종 질환에 발생할 수 있어 장시간 사용 시 중간중간 쉬어 주는것이 좋다. 노트북 하단에는 마우스를 대신하여 트랙패드가 있지만, 트랙패드로는 모션과 작동 범위가 매우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마우스를 구비해 놓으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반대로 애플 제품에 익숙한 사용자는 트랙패드가 더 익숙한 사람도 있다. == 구매 및 사용 팁 == * 메인 메모리는 웹서핑이나 사무 용도로만 사용하려면 8GB의 메모리로도 사용 가능하지만, 다용도로 쾌적하게 사용하려면 최소 16~24GB를 고려해야 한다. 노트북은 대부분 내장 그래픽을 활용하기 때문에 부팅 시 메모리에 내장그래픽 처리 용량만큼 점유한다.<ref>보통 Intel UHD급의 내장 그래픽은 2~3GB 정도를 점유하게 된다.</ref><ref>물론 고가 라인업이나 게이밍용 노트북으로 가면 최소 MX450부터 최대 RTX 4080급의 외장 그래픽이 탑재되어 있는 노트북도 있다.</ref> 그리고 날이 갈수록 소프트웨어와 게임 등이 요구하는 사양도 증가하고, Windows OS 자체도 버전이 올라갈수록 기본적으로 점유하는 메모리의 양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특히 [[Windows 11]]부터는 자체 내장된 AI 어시스턴트인 Copilot을 사용하려면 최소 16GB의 메모리가 필요하다.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각종 프로그래밍, [[머신러닝]](ML), 고사양의 게임을 하고자 한다면 32GB까지도 고려해야 한다. * Windows OS가 탑재되지 않은 프리도스(FreeDOS) 노트북 라인업이 있다. 중소 업체나 외산 노트북은 물론 삼성이나 LG같은 국내 대기업 PC에도 있다. Windows가 빠진 만큼 값은 저렴해진다. 이들 제품을 처음 켜 보면 리눅스의 CLI 모드 부팅처럼 명령어 입력 터미널이 뜨거나, 아예 검은 화면만 나온다. ** 프리도스 노트북은 [[Windows]]와 [[리눅스]] 중 OS를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이 주어진다. 제조사 측에서는 [[Windows 10]]이나 11을 권장하지만, 백엔드나 서버 쪽 개발자인 경우 Windows 대신 리눅스를 설치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 만일 OS에 문제가 생길 경우 제조사가 책임지지 않는다. 물론 파티션을 나누거나 SSD를 2개 설치해 2개 OS 모두 설치해 쓸 수 있다. ** 프리도스 노트북을 인터넷으로 구매할 시 정품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이렇게 구매하면 윈도우 선탑재 노트북을 구매하는 것과 별 차이 없다. 라이선스 종류가 COEM-DSP(1회용), FPP(이전 가능)두 가지인데, 자신에게 적합한 라이센스를 고르면 된다. ** 본인이 이미 적합한 Windows 라이센스(주로 FPP)를 이미 가지고 있을 경우 별도로 Windows 선탑재 노트북을 구매할 필요 없이 자신의 라이선스를 이전 노트북에서 이전해올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반대로 이를 역이용하여 미인증 윈도우나 해적판 윈도우<ref>적법한 라이센스가 없는 불법 복제 윈도우로, 미인증은 처음부터 정품 인증 없이 인증기한 30일을 지나서 사용하는 것이며, 해적판은 말 그대로 불법 프로그램인 크랙 및 키젠을 이용하여 정품인 것처럼 속인 윈도우이다. 어차피 윈도우 업데이트(Windows 10부터는 자동 업데이트도 끌 수 없다.) 한번 하면 자동으로 해적판인지 감지하고, 해적판 윈도우에는 sppsvc.exe(Software Protection Platform Service)라는 윈도우 보호가 실행되어 CPU 코어 하나를 거의 잡아먹고 고의 과부하가 걸리도록 하기 때문에 노트북 수명에도 큰 영향을 준다. 정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ref> 를 단돈 1~2만원 정도에 설치해주는 악덕 업자들도 있으니 구매 시 주의할 것. * [[애플]] 제품을 구입할 시 반드시 본인이 애플 제품이 필요한 지를 신중히 고려 후 구매해야 한다. 애플 제품에 탑재된 OS인 [[macOS]]가 한국의 인터넷 환경과는 맞지 않기 때문이다. 전자정부를 활용한 각종 민원, 금융업무, 연말정산, 각종 온라인 결제 등을 할 때 보안 프로그램<ref>보통 [[ActiveX]]를 사용하며, 2010년대 후반부터는 ActiveX의 보안 취약점 분제가 대두되어 윈도우 설치 파일인 EXE 형태로 제공된다. 둘 다 macOS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니 사이트를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없다.</ref><ref>해외 전자정부 사이트나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이런 보안 프로그램 설치 요구를 전혀 하지 않는다.</ref> 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애플 PC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는 [[파이널 컷 프로]]를 반드시 사용해야하는 영화 업계, 광고, 출판, 디자인, IT(개발 직군), 머신 러닝 등 매우 한정된 수요에 기반한다. 단순히 애플 로고와 애플 기기간의 막강한 연동성만 보고 감성과 겉멋만으로 사기에는 손해가 크다. * 배터리는 절대로 과충전하여 사용하면 안된다. 많은 사람들이 배터리 관리가 귀찮아서 상시 전원을 꽂아놓고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리튬이온 성분이 한 자리에서 고정되기 때문에 미사용 리튬이온과 전해액이 굳어버려 되려 배터리의 용량이 감소된다. 상습적으로 상시 연결하여 100% 용량을 유지한 채 사용하면 배터리 스웰링, 화재, 폭발의 원인이 된다. 최근에 나오는 노트북들은 제조사 자체적으로 과충전 방지 소프트웨어가 탑재되어 있으며, 80% 정도만 충전이 되도록 제한해주는 모드를 설정할 수 있다. * 노트북 근처에는 물이나 음료수 등 액체류를 근처로 갖고 오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 만일 노트북 내부로 쏟을 경우 키보드, 트랙패드 틈새로 액체가 들어가 메인보드를 고장낸다. 데스크탑이라면 키보드에 액체류를 실수로 쏟더라도 키보드만 교체하면 되지만 노트북은 키보드 뒤에 메인보드가 한 몸처럼 붙어있기 때문에 침수 시 곧바로 고장나며 대처에 유연하지 못하다. 메인보드, 배터리 등을 통째로 교체하면 노트북을 새로 살 정도의 값이 나올 정도로 어마어마한 수리비가 나온다. 키보드 부분은 키스킨을 씌워 침수 사고에서 어느 정도 예방이 가능하다. ** 침수 사고 시 수리가 완료될 때까지 노트북의 전원을 절대 켜면 안된다. 화재, 배터리 폭발 등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각주}} [[분류:노트북 컴퓨터| ]] 요약: 리브레 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 라이선스로 배포됩니다(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리브레 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글이 직접 작성되었거나 호환되는 라이선스인지 확인해주세요. 리그베다 위키, 나무위키, 오리위키, 구스위키, 디시위키 및 CCL 미적용 사이트 등에서 글을 가져오실 때는 본인이 문서의 유일한 기여자여야 하고, 만약 본인이 문서의 유일한 기여자라는 증거가 없다면 그 문서는 불시에 삭제될 수 있습니다.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 () [] [[]] {{}} {{{}}} · <!-- --> · [[분류:]] · [[파일:]] · [[미디어:]] · #넘겨주기 [[]] · {{ㅊ|}} · <onlyinclude></onlyinclude> · <includeonly></includeonly> · <noinclude></noinclude> · <br /> · <ref></ref> · {{각주}} · {|class="wikitable" · |- · rowspan=""| · colspan=""| · |} {{lang|}} · {{llang||}} · {{인용문|}} · {{인용문2|}} · {{유튜브|}} · {{다음팟|}} · {{니코|}} · {{토막글}} {{삭제|}} · {{특정판삭제|}}(이유를 적지 않을 경우 기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드시 이유를 적어주세요.) {{#expr:}} · {{#if:}} · {{#ifeq:}} · {{#iferror:}} · {{#ifexist:}} · {{#switch:}} · {{#time:}} · {{#timel:}} · {{#titleparts:}} __NOTOC__ · __FORCETOC__ · __TOC__ · {{PAGENAME}} · {{SITENAME}} · {{localurl:}} · {{fullurl:}} · {{ns:}} –(대시) ‘’(작은따옴표) “”(큰따옴표) ·(가운뎃점) …(말줄임표) ‽(물음느낌표) 〈〉(홑화살괄호) 《》(겹화살괄호) ± − × ÷ ≈ ≠ ∓ ≤ ≥ ∞ ¬ ¹ ² ³ ⁿ ¼ ½ ¾ § € £ ₩ ¥ ¢ † ‡ • ← → ↔ ‰ °C µ(마이크로) Å °(도) ′(분) ″(초) Α α Β β Γ γ Δ δ Ε ε Ζ ζ Η η Θ θ Ι ι Κ κ Λ λ Μ μ(뮤) Ν ν Ξ ξ Ο ο Π π Ρ ρ Σ σ ς Τ τ Υ υ Φ φ Χ χ Ψ ψ Ω ω · Ά ά Έ έ Ή ή Ί ί Ό ό Ύ ύ Ώ ώ · Ϊ ϊ Ϋ ϋ · ΐ ΰ Æ æ Đ(D with stroke) đ Ð(eth) ð ı Ł ł Ø ø Œ œ ß Þ þ · Á á Ć ć É é Í í Ĺ ĺ Ḿ ḿ Ń ń Ó ó Ŕ ŕ Ś ś Ú ú Ý ý Ź ź · À à È è Ì ì Ǹ ǹ Ò ò Ù ù · İ Ż ż ·  â Ĉ ĉ Ê ê Ĝ ĝ Ĥ ĥ Î î Ĵ ĵ Ô ô Ŝ ŝ Û û · Ä ä Ë ë Ï ï Ö ö Ü ü Ÿ ÿ · ǘ ǜ ǚ ǖ · caron/háček: Ǎ ǎ Č č Ď ď Ě ě Ǐ ǐ Ľ ľ Ň ň Ǒ ǒ Ř ř Š š Ť ť Ǔ ǔ Ž ž · breve: Ă ă Ğ ğ Ŏ ŏ Ŭ ŭ · Ā ā Ē ē Ī ī Ō ō Ū ū · à ã Ñ ñ Õ õ · Å å Ů ů · Ą ą Ę ę · Ç ç Ş ş Ţ ţ · Ő ő Ű ű · Ș ș Ț ț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각주 (원본 보기) (준보호됨)틀:영어= (원본 보기) (준보호됨)이 문서는 다음의 숨은 분류 1개에 속해 있습니다: 분류:영어 표기를 포함한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