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서리 라임 (Fate 시리즈)

Slashxx (토론 | 기여)님의 2018년 2월 21일 (수) 19:29 판 (→‎인물 배경)

너서리 라임()은 《Fate 시리즈》의 등장인물로, PSP 게임Fate/EXTRA》에서 첫 등장했다.

인물 배경

너서리 라임은 실존하는 영웅이 아니라, 실존하는 그림책의 총칭이다. 영국에서 깊은 사랑을 받은 이 장르는 많은 아이들의 꿈을 받아들이는 사이에 하나의 개념으로 성립되어 "아이들의 영웅"으로서 서번트화했다.

훗날 루이스 캐럴이라는 저명한 작가를 낳은 밑바탕이 된 것. 그의 저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원래 그의 조카들에게 즉흥으로 들려주었던 너서리 라임이었다.

서번트 자체가 고유결계이며, 마스터의 마음을 비추어 마스터가 꿈꾸는 형상의 유사 서번트를 만들어낸다.

인연 캐릭터

다음은 모바일 게임 《Fate/Grand Order》에서 들을 수 있는 특수 마이룸 대사이다.

  • 안데르센 : 세상에! 저 사람, 안데르센이야! 인어공주에 관해서 항의 좀 해야겠어! 왜 그렇게 심술맞은 최후를 맞이하게 했는지! 도와줄 거지, 마스터ー!


다음은 Fate/Grand Order material 3권에서 소개된 내용들이다.

  • 안데르센: 그런 심술궂은 책을 쓰다니, 정말 나쁜 사람이네! 오늘도 실례지만 얘길 들어봐야겠어!
  • 패션립: 못된 짓을 한 듯한 기분이 들어… 혹시 만나게 된다면, 이번엔 사이좋게 지낼 수 있으려나…
  • 잭 더 리퍼: 내 소중한 친구야. 하지만…… 우리들이 함께 있는 건 좋지 않은 일이라는 거, 사실은 알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