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서리 라임()은 《Fate 시리즈》의 등장인물로, PSP 게임 《Fate/EXTRA》에서 첫 등장했다.
인물 배경
너서리 라임은 실존하는 영웅이 아니라, 실존하는 그림책의 총칭이다. 영국에서 깊은 사랑을 받은 이 장르는 많은 아이들의 꿈을 받아들이는 사이에 하나의 개념으로 성립되어 "아이들의 영웅"으로서 서번트화했다.
훗날 루이스 캐럴이라는 저명한 작가를 낳은 밑바탕이 된 것. 그의 저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원래 그의 조카들에게 즉흥으로 들려주었던 너서리 라임이었다.
서번트 자체가 고유결계이며, 마스터의 마음을 비추어 마스터가 꿈꾸는 형상의 유사 서번트를 만들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