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

나미, 파도 소환사
Nami, the Tidecaller

파도가 뭘 싣고 올진 나한테 달렸죠.

개요

대사

기본 능력치

스킬

패시브 - 밀려오는 파도

아군의 이동속도를 증가시키는, 심플한 효과를 지닌 패시브. 나미의 스킬에 맞은 아군이라면 모두 이 효과를 받게 된다.

나미를 처음 플레이하는 사람들이 미처 알지 못하는 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어떤 나미의 스킬이던 맞으면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버프기인 밀물 썰물과 파도소환사의 축복 뿐 아니라, 물의 감옥과 해일의 투사체에 맞아도 이속이 증가한다. 물론 물의 감옥과 해일을 이동속도 버프용으로만 쓰일 일은 없지만, 알아두면 상당히 좋은 점이다. 카이팅을 하면서 이득을 봐야하는 아군 원딜이나, 적 딜러에게 붙어서 딜로스를 유발하거나, 딜러에게 접근해서 순삭시키는 것을 목표로하는 암살자들에게 스킬을 걸어주면서 이동속도 버프를 걸어준다면 엄청난 도움이 된다.

서포터로 기용되는 챔프가 가지고 있는 패시브 중에서는 훌륭하다고 할 수 있다. 비록 지속시간이 짧고, 퍼센트로 올려주는 것도 아닌데다가, 나미의 스킬에 맞아야지만 효과가 발동되지만, 필요한 타이밍에, 아군에게 버프를 걸거나 이니시에이팅을 걸면서도 패시브 효과를 발동시킬 수 있기 때문에 그 가치는 정말 크다. 게다가 주문력 계수도 붙어있기에, 어느 정도의 주문력이 섞인 템을 가준다면 아군의 전력 상승에 크게 기여 할 수 있다.

Q - 물의 감옥

나미 유저들의 실력 척도.

나미가 물방을 던져서 적을 맞히게 되면, 적에게 데미지를 입힘과 동시에 스턴을 입힌다. 다만, 그래픽 상으로 보기에는 물방울에 맞아서 떠오르는 모습이기에 에어본이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처음 맞았을 떄에는 에어본 판정을 받기는 하지만, 이 스킬은 엄연히 스턴효과를 주는 기술이다.

일반 스킬임에도 불구하고 1.5초라는 긴 시간동안 CC효과를 준다는 점에서 상당히 성능이 좋다. 그리고 잘 눈에 띄는 특징은 아니지만, 의외로 깡딜도 좋다는 소소한 장점도 있다. 하지만 문제는 투사체가 너무 느린탓에 적중하기가 꽤나 힘들다. 따라서 이 스킬을 맞히려면 상대방의 이동 경로를 예상하고 던지거나, 파도 소환사의 축복의 슬로우 효과를 입히거나 해일을 맞춘 다음 연계해서 CC를 넣거나 하는 식으로 사용해야 맞히기가 편해진다.

스킬 레벨을 올려도 스턴 시간을 길게 해주지는 않기 때문에, 먼저 마스터하는 경우도 거의 없으며, 일반적으로는 가장 마지막에 스킬을 몰아주게 된다.

W -

E -

R -

평가

스킨

기타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