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지진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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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상청에서 운용하는 긴급속보 시스템. 재해 발생시 최대한 빠르게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함을 목적으로 한다.

원리

지진

긴급지진속보-지진-원리.jpg S파에 비해 비교적 피해가 작으면서도 속도가 빠른 P파가 측정소에 도달하면, 즉시 기상청에서 긴급지진속보를 전파한다. 이를 이용해 피해가 큰 S파가 도달하기 전에 대피를 하거나 대책을 마련할 수 있다.

지진해일(쓰나미)

지진 후 쓰나미의 예상 높이가 3m 이상일 경우 기상청에서 쓰나미 경보를 전파한다.

전파 수단

방송


토호쿠 대지진 당시 긴급지진속보, 지진해일경보

각 방송사에서는 기상청에서 속보가 발령되면 즉시 전파될 수 있도록 자동 속보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생방송일 경우 진행자가 정식 속보가 개시되기 전까지 임시로 속보를 전달한다.

통신 기기


NTT 도코모 단말기에 탑재된 시스템

각 통신사에서는 에어리어 메일 시스템을 갖추어 지역에 맞는 경보를 전달한다.

공공 시설


나리타 국제공항의 시스템 점검

대규모 공공시설은 방송 시스템을 갖춰 빠른 대피를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