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의 미니 4집 《治癒》의 타이틀 곡으로, 작사 작곡한 사람은 무려 스윗튠이다. 종소리와 마찬가지로 계속 OnePiece가 아닌 다른 작곡가가 타이틀 곡을 맡았다. 러블리즈 측은 윤상이 아닌 스윗튠과 협업한 이유를 "계속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어서"였다고 밝혔다. 물론 윤상이 러블리즈에서 손을 뗀 건 아니고, 향후 활동에서 다시 윤상과 손을 잡을 수 있다고 했다.
Ah-Choo와 그대에게, 지금, 우리와 비슷한 분위기를 가진 곡으로, 청순하고 상큼한 분위기지만 이별한 뒤의 상처가 자연히 아물어갔다는 아련한 내용을 담고 있다. 상처가 아문다는 내용이기 때문에 앨범 제목인 治癒(치유)와 잘 어울리고, "코 끝에선 화, 입 안에선 후!"라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노래다.
우선 발매하자마자 멜론 차트 28위, 벅스 차트 2위에 진입했다. 그외 지니뮤직 22위, 엠넷 60위, 소리바다 39위, 네이버 뮤직 18위에 진입하는데 성공했다. 특히 네이버 뮤직에선 수록곡이 전부 100위 권 내로 차트인하며 좋은 성적을 내고 있고, 지니뮤직이나 엠넷, 멜론 차트에선 다소의 하락이 있다가 다시 상승했다. 전체적으로 전작보다 나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다행히 새벽 시간대[1]에도 차트아웃되지 않고 버티다가 아침 시간에 29위로 반등했다.
뮤직비디오는 티저부터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에 등재되었고, 본 뮤비는 급상승 27위를 기록했다. 티저는 공개 하루 지나서도 계속 랭크되었다. 뮤비의 급상승 순위는 48위-20위-41위로 심하게 왔다갔다 하고 있다.
각주
↑새벽 시간에는 멜론 차트가 보이그룹 차트가 될 정도로 보이그룹 팬덤의 화력이 강해지는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