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의 미니 4집 《治癒》의 타이틀 곡으로, 작사 작곡한 사람은 무려 스윗튠이다. 종소리와 마찬가지로 계속 OnePiece가 아닌 다른 작곡가가 타이틀 곡을 맡았다. 러블리즈 측은 윤상이 아닌 스윗튠과 협업한 이유를 "계속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어서"였다고 밝혔다. 물론 윤상이 러블리즈에서 손을 뗀 건 아니고, 향후 활동에서 다시 윤상과 손을 잡을 수 있다고 했다.
우선 발매하자마자 멜론 차트 28위, 벅스 차트 2위에 진입했다. 그외 지니뮤직 22위, 엠넷 60위, 소리바다 39위, 네이버 뮤직 18위에 진입하는데 성공했다. 특히 네이버 뮤직에선 수록곡이 전부 100위 권 내로 차트인하며 좋은 성적을 내고 있고, 지니뮤직이나 엠넷, 멜론 차트에선 다소의 하락이 있긴 했지만 벅스에선 2위를 유지하는 등, 전작보다 나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