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우(公炳禹, 1907년 1월 24일~1995년 3월 7일)은 대한민국 최초의 안과 의사다. 생애 초고속 한글 타자기 세벌식 타자기 만듦. 한글문화원 원장을 지냄. 저작 지은 책 : 나는 내 식대로 살아왔다(1989) 유쾌한 구두쇠들(1994)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