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민선 4기(손학규 지사)에 변경된 경기도 휘장

경기도(京畿道 / Gyeonggi-do)

경기도의 위치
경기도
면적 10,184km²
하위행정구역 28시 3군 31읍 110면 396동
상징 개나리, 은행나무, 비둘기
홈페이지 [1]
인구 (2012년) 12,381,550명
위치 한반도 중서부

경기도는 대한민국의 광역자치단체이다. 국민의 1/4이 거주하고 있는 인구 중심지이다. 경기의 한자표기는 京畿로 수도 경, 경기 기를 쓴다. 단순하게 말하면 기(畿)라는 한자 자체가 서울(수도)의 주변땅이라는 의미가 들어가 있다. 이 때문에 다른 와는 다르게 큰 도시의 머리글자를 따서 짓지 않았다.

역사

삼국시대

경기도 지역은 삼한시대마한의 영역이었다가 백제가 지금의 경기도 하남시에 도읍을 정하면서 백제의 영향권에 들어갔다. 이후 5세기 후반까지 백제의 땅이었다가 고구려 장수왕이 고구려의 수도를 평양성으로 옮기고 남하하면서 고구려가 다스리게 되었다. 6세기에는 백제 성왕이 잠깐 경기도 지역을 되찾았다가 신라 진흥왕의 배신으로 이 지역 또한 신라의 땅이 되었으며 한때 백제 무왕의자왕이 경기도 남부 지역을 차지하기도 했지만 신라가 676년 삼국을 통일하면서 이 땅은 신라의 것이 된다.

남북국시대

원래 경기도 지역은 "북한산주"가 설치되어 있었지만 "한산주"가 곧 설치되었고 이것은 757년에 "한주"로 개칭되었다. 9세기 말에 신라가 혼란스러워지자 궁예가 경기도 지역을 다스렸는데 이후 궁예를 타도하고 즉위한 왕건은 "송악"을 개경으로 개칭하고 나라 이름도 고려로 바꾼다.

기초자치단체

수도권 대도시 (메트로폴리스)

수도권이라 하면 말 그대로, 생활패턴이 수도 서울의 영향을 받는 도시를 말한다. 이들 도시권의 특징은 굵직한 상권은 서울에 위임하여서 집단주거지로서 발전할 뿐, 공무원이 좋아하는 고급 사무지구나 상류층을 대상으로 하는 상업지구가 잘 들어오질 않는다. 그나마 서울의 땅값이 미치게 올라 기업조차 버거워하게 되어서 밖으로 탈주하는 사례가 늘고 있지만.

또한 이 지역 사람들은 서울을 멀다고 느끼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지하철로 1시간 넘게 이동해도, 원체 그게 생활화 되어있기 때문에 서울시민과는 체감이 다른 것이다.

해당되는 도시는 (서북에서 시계방향) 고양시, 의정부시, 구리시, 남양주시, 하남시, 성남시, 과천시, 안양시, 광명시, 부천시, 김포시이다.

이 중 고양시, 의정부시, 성남시, 부천시는 생활권 전반이 서울에 묶여있는 정도의 대도시이다.

수원시

안산시

평택시

미수복 지구

개성시, 개풍군, 장단군연천군 일부.

장단군의 수복지역은 파주시연천군에 분할 편입되어 있다. 개성시, 개풍군, 장단군 지역에는 다른 이북5도와 같이 명예시장 군수 면장이 임명된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