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2021년에 발표 및 출시한 삼성전자의 보급/중급형 스마트폰. 전작 갤럭시 A31과 큰 차이는 없으면서도 CPU 칩셋이 향상되었으며 카메라도 64MP로 조금 더 좋아졌다. 가격은 전작과 비슷하게 37만원대로 출시했다. 5G 모델로도 출시되었는데 5G 모델보다 가성비가 훨씬 뛰어나고, 같은 시기에 출시한 형뻘의 갤럭시 A42도 가성비 측면에서는 찍어 누르는 등[1] 이 가격대 위아래로 팀킬을 해버린 스마트폰으로 오르내렸었다.
LTE만 내수용으로 출시될거란 소문이 있었으나 5G 모델 또한 같이 출시되었다.
화면이 전작과 다르게 FHD에 90Hz라는 보급형에서는 보기 드문[2]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삼성 페이도 전작과 동일하게 지원하기 때문에 이보다 더 낮은 급에서 지원하지 않는 문제에서는 자유롭다.
기타
- 빅스비를 지원하지 않는다.
- 디스플레이와 One UI 특유의 무거움 때문에 스마트폰이 버벅일 수 있지 않겠느냐는 논란이 있었다.
- 야외 촬영시 사진의 품질이 매우 떨어진다는 보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