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이름}}} | |
|---|---|
| 게임 정보 | |
| 개발사 | GSC 게임 월드 |
| 장르 | 실시간 전략 게임 |
| 플랫폼 | PC |
| 모드 | 싱글 플레이, 멀티플레이 |
| 시리즈 | 코삭 시리즈 |
| 이전작 | 코삭 II: 유럽 전투 |
《코삭 3》(Cossacks 3)는 GSC 게임 월드에서 개발한 실시간 전략 게임이다.
10년만에 부활한 코삭 시리즈.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인 《코삭: 유럽 전쟁》의 리메이크에 가까우며, 《코삭: 유럽 전쟁》의 참신했던 시스템들을 그대로 가져온 것에 대해 호평과 너무 구세대적인 인터페이스라서 바뀐 게 없다는 악평으로 평가가 나뉘고 있다. 하지만 스팀에서 비추천마다 개발자가 직접 피드백을 하는 등, 시리즈 넘버링이니만큼 추가되는 국가와 시스템도 늘어날 것이라고 기대할 만하다.
2016년 12월 8일에 첫 DLC 『Days of Brilliance』가 발매될 예정이다. 신 팩션으로 네덜란드와 덴마크가 추가된다. 디럭스 에디션 구매자나 DLC 구입자에겐 무료로 제공되며, 그밖의 사용자에게는 1주일 뒤인 12월 15일에 해금될 예정이다.
특징
게임 모드는 다섯 가지의 역사적 시나리오와 싱글 플레이, 멀티플레이, 에디터로 구성되어 있다.
싱글 플레이에서는 노말, 하드, 베리 하드, 임파서블로 난이도가 나뉘어져 있으며, 멀티플레이에서는 다른 사람들과 친선 경기를 치를 수 있다. 랭크나 계급은 없다.
게임 플레이
유닛
보병은 36, 72, 120, 196, 400과 드러머, 지휘관으로 1부대를 이루고 기병은 40, 90, 120, 160이며 대포는 캐논 20, 곡사포 10, 박격포 20으로 진영을 짤수 있다. 대열을 이루면 이루어진 유닛을 하나의 유닛처럼 조종할 수 있으며 능력치가 조금씩 상승한다. 예외적으로 경기병과 선박은 진영을 짤 수 없다.
17세기 보병
- 파이크병 (Pikemen)
- 17세기 병력의 핵심. 가장 빨리 뽑혀서 빠르게 모인다. 머스켓티어도 세긴 하지만 많은 수가 모이지 않으면 화력이 나오지 않기에 파이크병이 병력의 대다수를 차지하게 된다.
- 머스켓티어 (Musketeer)
- 파이크병이 많이 모이면 추가적으로 조금씩 섞거나 차라리 빼는 게 낫다. 많이 모이지 않는 이상 화력이 강하지 않다.
- 경보병 (Light Infantrymen)
- 이슬람 문화권 전용으로 빠르게 모집 가능하다. 오스트리아의 검방보병과 비슷하다.
17세기 기병
- 중기병 (reiter)
- 보병 사이로 돌격하는 전형적인 기병의 역활을 맡는다.
- 용기사 (Dragoon)
- 느린 보병을 유린하는 데에 제격이다.
18세기 보병
- 파이크병 (Pikemen)
- 17세기와 달리 18세기 머스켓티어보다도 약하며 단순히 알제리 궁수급으로 빨리 뽑히는 것 하나 빼곤 의의가 없다. 17세기와 18세기 사이의 병력 공백이 메워지면서 머스켓티어와 대포가 쌓이면 빠르게 잊혀질 것이다.
- 머스켓티어 (Musketeer)
- 18세기의 핵심으로 근접공격이 가능하기에 수많은 머스켓티어 부대에 무턱대고 기병을 꼴아박으면 안 된다. 참고로 프러시아의 머스켓티어가 제일 강하다.
- 척탄병 (Grenadier)
- 건물 폭격이 가능한 머스켓티어.
18세기 기병
- 흉갑기병 (Cuirassier)
- 중기병의 발전형이지만 머스켓티어가 너무 강력해 17세기처럼 활약하기는 힘들다.
- 후사르 (Hussar)
- 기병의 핵심으로 빠르게 모이며 후방 타격에 능하다. 빈 기지 습격에도 좋다. 다만 다른 기병에 비해 너무 부실해서 정면돌파 시키면 맥없이 녹아내린다.
- 용기병 (Dragoon)
- 보병보다는 빠른 속도로 적을 유린할 수 있지만, 머스켓티어가 너무 강해 17세기처럼 활약하기는 힘들다.
대포
머스켓티어 같이 뭉친 유닛을 제거하는 데에 탁월하며 잘 보호하면 건물도 파괴시키기에 유용하다. 17세기엔 명중률이 매우 떨어지지만 업그레이드를 거칠수록 명중률과 발사속도가 상승한다. 다만 주위에 지켜주는 군사 유닛이 없으면 적에게 소유권을 빼앗기므로, 지킬 수 없을것 같으면 자폭시키는 게 좋다.
- 대포 (Cannon)
- 직사 대포로 체력이 만 단위다. 체력이 높은 관계로 해안가를 위협하는 배들을 격침시킬 때 최적이다.
- 곡사포 (Howitzer)
- 곡사 대포로 넓은 범위에 큰 대미지를 준다. 건물과 유닛에게 가장 큰 대미지를 가하지만, 사거리가 짧고 연사속도가 매우 느리다.
- 박격포 (Bombard)
- 박격포로 보이지 않는 거리에서 건물을 폭격한다.
- 기관총 (Multi Barrelled Cannon)
- 기관총처럼 빠르게 공격한다. 업그레이드를 해야만 생산 가능하다.
선박
주 무장으로 대포를 쏘기 때문에 해안 근처의 지상 유닛을 폭격하기에도 좋다. 다만 유지비로 금을 돼지처럼 퍼먹기 때문에 운용에 주의해야 한다. 또 대포 특히 캐논에 상당히 취약하므로 이도 주의해야 한다.
- 보트 (Boat)
- 어선잡이 보트로 식량을 채취한다.
- 요트 (Yacht)
- 가장 빠르게 생산되는 소형선이지만 대포 대미지가 1000이다. 적의 해군이 모이기 전에 빠르게 다수 운용할 수는 있지만 다른 강한 함선과 맞붙기엔 너무 약하다.
- 수송함 (Ferry)
- 수송선으로 17세기엔 80명까지 수용 가능하지만, 18세기엔 개별 업그레이드로 280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다만 1명씩 하선하기 때문에 내리는 병력을 보호해줄 필요가 있다.
- 갤리선 (Galley)
- 먼 거리에서 건물 폭격이 가능하지만 많은 수가 모이지 않았거나 17세기라면 부수는 데에 한 세월이 걸린다.
- 프리깃선 (Frigate)
- 제법 강력한 함선으로 갤리선보다 금 400을 더 먹는다는 것을 빼면 단점이 거의 없는 해군 전력의 핵심. 업그레이드를 해야 생산 가능하다.
- 전열함 (Ship of the line)
- 제일 강력한 함선으로 느리고 비싸지만 그만한 값어치를 한다. 제일 강력한 주제에 제일 빠르게 쏜다. 유일하게 캐논에 대항할 수 있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수지가 맞지 않는다. 업그레이드를 해야 생산 가능하다.
용병
금으로 생산하며 식량 대신 금을 소모한다. 금을 모두 소모하면 적으로 돌변한다. 원본에 비해서는 약하지만 생산 시간이 빠르기에 전선에 신속히 투입할 수 있다.
- 라운드 실더 (Roundshier)
- 오스트리아의 그 라운드 실더.
- 경보병 (Light Infantrymen)
- 오스만 계열 팩션의 경보병.
- 궁수 (Archer)
- 알제리의 그 궁수.
- 투르크 궁수 (Turkish Archer)
- 궁수의 투르크판.
- 척탄병 (Grenadier)
- 건물 공격이 가능한 18세기 머스켓티어.
- 씩 코사크 (Sich Cossack)
- 우크라이나의 경기병.
- 18세기 용기병 (Dragoon)
- 18세기의 용기병으로 17세기에도 뽑을 수 있고 금만 소모하기 때문에 빠르게 충원된다. 사실상 피스 타임 10~20분 규칙의 주역.
- 경기병 (Light Cavalry)
- 용병 전용의 경기병. 용기병처럼 총을 들고 있다. 용기병 용병과 스킨 빼고 다른 것은 없다.
국가
팩션이라고도 한다. DLC로 네덜란드와 덴마크가 추가된다.
오스만 투르크 제국
중·북유럽
* 오스트리아
중유럽의 패자이자 그 유명한 합스부르크가의 국가 오스트리아다 라운드실더라는 검방보병이 초반에 빨리 모이고 'Coart' 라는 경기병이 17세기부터 지원되기 때문에 17세기 싸움에서도 밀리지 않는다 17세기 머스켓티어가 다른 팩션보다 데미지가 1높다
전용 유닛
- 라운드 실더
오스만의 경보병 마냥 빠르게 뽑혀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 Coart
경기병으로 오스트리아는 빠른 기동력의 후방 타격이 17세기부터 가능하다
* 폴란드
특이하게 중기병인 윙드후사르가 경기경마냥 가볍고 빠르다 다른 경기병도 지원하지만 오히려 더 느리다
17세기부터 운용하면서 업그레이드 눌렀을테니 18세기 퀴레시어나 후사르와 비교해도 떨어지는 성능은 아니지만 생산속도가 너무 느리기에 후반까지 다수 운용하기엔 무리가 있다
전용 유닛
- 윙드 후사르
그 유명한 날개달린 후사르로 18세기에도 활약할수 있을 만큼 성능이 좋지만 생산시간이 느려 많이 모으기는 힘들다
특이하게 중기병인데 경기경 처럼 운용이 가능하다
- Light Reiter
얘가 중기병처럼 운용하라고 준 유닛인듯 하지만 윙드 후사르에 밀려 잘 나오지도 않고 다른 팩션의 중기병보다도 약하다고 생각되겠지만
생산속도 2배 업그레이드를 누르면 4초마다 튀어나오는 중동기병급 생산속도로 엄청난 수를 불릴수 있다 업그레이드를 눌러주면 의외로 활약한다
* 프러시아
진가는 18세기부터 발휘되며 17세기에는 다른 팩션과 다른게 없지만 18세기엔 5초마다 튀어나오는 대량의 후사르와 다른 팩션보다 더 강한 머스켓티어로 후반을 휩쓴다
* 베니스 코삭 1에는 갤리어스라는 전용선박이 있지만 코삭 3에는 아무런 차별점이 없다
* 스웨덴
현재까지 나온 유일한 북유럽 국가로 딱봐도 따뜻해 보이는 유닛구성이 특징이다
18세기 창병이 조금 조정된것 빼곤 크게 차이가 없다
* 덴마크
신규 DLC에 추가될 국가
서유럽
* 영국
18세기에 데미지가 더 높지만 그만큼 생산시간이 늦는 하이랜더가 있다 특이하게 드러머가 아닌 백파이퍼가 나온다
특수 유닛
- 하이랜더
데미지가 약간 더 높지만 근접 공격이 불가능 하다
- 백파이퍼
18세기 드러머 대신 나온다
* 프랑스
서유럽의 강자이자 절대왕권의 상징 프랑스이다 17세기에 드라군 상위호환인 킹즈 머스켓티어가 나온다 나오는데 1분이나 걸리지만 데미지가 상상초월이다
18세기엔 샤쇠르라는 머스켓티어보다 강한 머스켓사수가 나오지만 근접공격을 하지 못하고 체력이 더 낮다
특이하게 18세기 드라군이 17세기 드라군보다 약하다
특수 유닛
- 킹즈 머스켓티어
드라군보다 초월적으로 강하다 드라군이 11의 데미지를 주는데 비해 얘는 100의 데미지를 준다 다만 생산시간이 1분2초나 되니 많은수를 모으기는 무리가 있다
- 샤쇠르
데미지가 20이지만 근접공격을 하지 못하는 머스켓티어
* 스페인
17세기 머스켓티어가 다른 머스켓티어에 비해 방어력이 조금 높다
* 네덜란드
신규 DLC에 추가될 국가
동유럽
러시아
17세기 배럭이 싸서 많이 운용할 수 있다.
- 비탸지
- 러시아어로 기사를 뜻한다. 중기병을 대체하는 유닛.
- 돈 코사크
- 러시아의 또 다른 근접기병으로 비탸지보다는 약하다.
우크라이나
제작사가 우크라이나에 소재해서 그런지, 다른 팩션에 비해 매우 독특한 유닛들로 구성되어 있다. 제목부터 《코삭》이니….
보병은 머스켓티어 하나밖에 생산할 수 없지만, 왠지 다른 머스켓티어에 비해 잘 맞추는 듯하다. 기병은 코삭 두 종류와 헤트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코삭으로 이득을 보고 헤트만으로 마무리하라는 듯한 구성으로 이루어져있다.
- serdiuk
- 17세기 머스켓티어를 대체하는 우크라이나의 특수 유닛으로, 특이하게 명중률이 좋고 사거리가 제일 길다.
- 씩 코삭
- 용병으로 나오는 우크라이나의 기병으로 중기병과 비교해도 크게 꿀리지 않는 능력치를 가지고 있다.
- 코삭 저항군
- 중기병을 대체하는 듯한 우크라이나의 기병.
- 헤트만
- 우크라이나의 최종병기로 공격력 300이라는 초월적인 수치를 가지고 있다. 이게 대량으로 생산될 때쯤이면 상대도 다 18세기라 머스켓티어 때문에 접근하기는 힘들겠지만, 일단 접근하면 전부 한 방에 눕힌다.
DLC
- 1. 『Days of Brilliance』
- 기념비적인 첫 DLC로 네덜란드와 덴마크 추가와 폴란드 시나리오의 추가
바깥 고리
- (영어) 코삭 3 공식 사이트
- (영어) 코삭 3 공식 페이스북